예전 부터 생각 하고는 있었는데 한참 그런 뿜뿌 올때라 다들 하더라구 그래서 그냥 포기하고 살면서 있었는데 요즘 너무 하고 싶음ㅜㅠㅠ
유튜브도 하고 싶고 막 내가 스트레스 받는 게임을 안 하거든 뭐 오버워치에서 죽는것도 그래서 욕 먹는 것도 스트레스고ㅠㅜㅠ공포에서 뭐라해야하지? 데바데 화이트데이같은건 하지도 보지도 못 하는데 막 두근두근 문예부 겉은거 있잖아 공포긴한데 도망치는 것도 없고 도망다니는 느낌?을 진짜 너무 싫어해서ㅜㅜㅠ하면 뭐 미연시나ㅋㅋㅋ추리 게임?! 아기자기하고 귀여운게임이나 재미있는 게임 뭐 평화로운거 있자녜..그런 게임들!
그리고 다들 그렇겠지만 잘 먹는다는 소리를 가끔듣고 그래서 먹방이라던가 막 세팅하고 하는게 아니라 편안하게??
만약에 하면 혼자도 하고 싶은데 크루?처럼 같이 내가 소속되어서 막 하고 싶고
라디오로 내가 도움이 된다면..!고민상담 같이 라디오 방송도 하고 싶어 나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고민상담도 은근 속이 시원해지더라구
뭐 그런 방송! 대충 막 여캠..?처럼 조명 있고 하얗고 그런거 보다 캠핑장이나 모닥불 코타츠 처럼 따똣하고 노란 조명 그런 분위기 알겠어..?ㅜㅜㅠ
컴퓨터 1도 모르는데 사양이랑 뭐 다 찾아보고있고 학교도 나도 부모님도 자세히는 못 말하지만 공부, 대학보다는 하고 싶은 일 찾아주기도 하고 !! 뭐 그래서 한다하면 무작정 막 반대하고 그런건 없어!
그리고 뭔가 팬이라고 해야하나..? 같이 의지되고 힘이 되어주는 그런 것듀 넘 좋구푸ㅜㅠㅜㅜㅜ
막상 한다고 하면 방공초기에는 들어 줄 사람도 없고 새로운일에 적응은 빠르지만 내 성격처람 질 못 하거든 그것고 걱정이구ㅜ
아 이런 이야기 하는 것만으로도 좀 행복하다
내가 쓸모 없는 생각 하는 걸까?ㅋㅋ큐ㅠㅜㅠㅠㅠ
나같은 생각 하는 사람들 없어??ㅋㅋㅋㅋㅋ 망상같지만 ㅎㅎ...
그냥 주저리주저리 써 봤다.. 읽어준 사람이 있을진 모르겠지만 읽어줘서 고마유ㅓ
사진은 카페 갔다가 잘 못 찍힌건데 저런 분위기 !!ㅋㅋㅋㅋㅋ
그럼 이만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