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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남의 취향

ㅇㅇ |2018.01.31 22:36
조회 182 |추천 0

아직 사귀지도 않고 연락을 알콩달콩하는 썸남이 있어요.
다정하고 좋은 사람이라서 먼저 마음을 열었고 지금은 서로 호감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근데 이 사람이 저한테 갑자기 '변태같은, 야한 여자가 좋다는데'라고 말하면서 저에게 따분함을 호소했어요.
좋아하는 사람이라도 기분이 좋지 않았는데 그걸 말하니까 자기도 기분 나쁘다고 답이 오더라고요.
이럴 때 제가 뭐라 답해야 할까요? 원래 남자들은 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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