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년을 만났던 남자친구가있어요
얼마전에 크게싸우다가 헤어졌는데
정말 마음이 아파요 ..
살면서 이렇게 누군가를 좋아해본적도 처음이고 내 모든걸 내주어도 아깝지않을 사람이였어요..
다시 돌아왔으면 좋겠지만 저는 너무 부족한게 많은사람이라 그사람은 이미 많이 지쳤고, 지겹고 또 이제 더이상은 아니라고 하네요 ..
어떻게 잊어야할지 정말 모르겠고
숨이 턱턱막힐만큼 울어도 나아지는건 없고 잠을 자도 그사람이나 그사람 관련된 일만 꿈에 나와서 더더욱 괴롭네요 ..
정말 사랑했던 사람이여서 최선을 다했는데 미련과 후회는 많이 남네요 ..
제 고민좀 들어주시고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