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현망진창이 원래 이런거야..?

ㅇㅇ |2018.02.01 01:14
조회 151 |추천 0

덕질하는 친구들아..
내 고민 좀 들어줘...



21살 학식인데 중고딩때도 안한 덕질을
지금 시작했다..
진짜 미치겠어... ㅠㅠㅠㅠㅜㅠㅠ


너네들도 이상형 하나쯤은 마음 속에 있잖아?
근데 나는 이상형도 ㅈㄴ구체적이라서 친구들이 닌 평생 연애 못한다고 그랬을 정도란 말이야.. 나도 그건 인정함ㅇㅇ..(코쓱)



아니 근데 무슨 내 상상 속 이상형이 갑자기
뚜둥- 하고 나타난 느낌이야.

용이나, 봉황처럼 현실에서는 절대 볼 수없는
상상 속의 동물인 줄 알았는데.. ㅠㅠㅜㅜㅜ


나는 이게, 어떤 드라마 유행하면 그 드라마 남주 좋아하는 것처럼 그런 가벼운 거라고 생각했거든???

그건 내 착각이었어..
뭘 봐도 생각나고, 계속 꿈에 나오고
밤새서 사진 줍으러 다니고, 주울 때마다 너무 예뻐서 매일 앓아ㅠㅜㅠㅜㅠㅜㅜㅜㅜㅜㅠ

트위터 해본적도 없는 데
트위터 깔아볼까 생각도 했어. 거기에 예쁜 사진들이 많다길래ㅠㅠㅜㅠㅜㅜㅜㅜㅠ




현망진창 어떻게 벗어나는 방법없나요...?
덕질선배님들ㅠㅜㅜㅠㅜㅜㅜㅜㅜㅜㅠㅜ
이거 가망없는거예요..?
네.. ?










아니 진짜 어떻게 사람이 멋지고 큐티하고 섹시하고 박력있고 다 하냐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ㅡㅠㅡㅜ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