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약간 눈버릇 같은거 있는데..
보통 사람이랑 마주보고 얘기 하면 똑바로 정면을 바라보면서 해야되는데 옆에 사물이있거나 사람이 있으면 자꾸 정면에 집중을 못하고 옆을 힐끔거리게 돼ㅠㅠㅠ옆시야가 넓은건지 뭔지는 몰라도
내가 주변이나 옆을 의식하니까 나랑얘기하는 사람도 내 시선따라 옆을 보게되고 그러면 아 내가 지금 옆에 곁눈질 하고 있었구나
라면서 막 자책하거든ㅠㅠㅜㅜㅜ
혹시 지인이 막 나처럼 이렇게 행동하면 어떤생각들어??
그리고 이거 고칠 방법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