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빌라에 저 혼자 거주한지 5년째, 친언니들이 대학입학부터 취업전까지 거주한건 12년. 오래된 빌라에요.
헌데 갈수록 관리비로 장난치는 것 같아 서 여쭈어봅니다.
언니들이 투룸에 전세로 살때도 관리비가 이정도가 안나왔는데 저혼자 원룸으로 옮기고 부터 더 나오는것 같아요.
일주일에 2~3일은 출장을 가서 집에서 씻을일이 없고 주말에는 본가에 갑니다.
혼자사는 원룸이라 밥 안해먹어요. 누가와서 씻을일도 없어요.
이번달 온수사용료가 30000원이 넘어 나왔는데 맞는건가요? 심야보일러라서 그렇다는데 맞는건가요?
빌라가 오래된 빌라라서 그동안은 그러려니 냈는데( 평소 4~5만원) 이번달은 진짜 7만원 가까이 나와서 질문 드립니다.
미납된 부분도 관리비 정산하시는 분이 11월 12월에 뭘 하신건지 까먹고 안하다가 한번에 청구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