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니가 마음변하는 그시점도 다 알았어
근데 나는 내가 좋아하는마음이면
우리 둘이 이어갈수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게아니더라
너한테 자꾸 사랑을 갈구하게되더라
나 많은거 바란것도 아니잖아
그냥 니가 나한테 처음대했던것처럼
다정하게 해달라했는데 너는 그런거 못하겠다고
더 이어가면 내가 싫어질것같다고했잖아
근데 내가 너랑 어떻게 이어가냐..
그래서 니 손 내가먼저놓은건데
나는 너랑 헤어지고 하루에도 몇번씩 후회하고
슬픔속에 나를 가두고 너를 그리워하는
내가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