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은 성형외과 의사들이 하는 거고..
"자연미인들! 너네는 운 좋아서 예쁘게 태어난 주제에 왜 성형한다고 뭐라하는 거야?"
"안하면 못생겼다, 하면 왜 하냐 그러면 어쩌라는 건데?"
"꼬우면 너네도 하던가~보태준 거 있어?"
...
운좋아서 예쁘다..?
그래 나도 부모 잘 만나서 이쁘게 태어났는데 말이야,
남이 갖고 태어난 걸 자기도 만들어서 진짜인 척 하겠다는 건 뺏겠다와 다름 없지 않을까.
금수저와 노력해서 부자가 된 사람과는 다름.
노력형 부자가 원래부터 금수저인 척은 안하잖아.
적절한 예시를 들어보겠음.
명품과 짝퉁.
짝퉁 때문에 진짜 명품이 뭔지 혼란스러워지고 명품의 가치가 떨어지지.
성형녀들이 하는 말. "자연스럽게 잘 됐다"
이 말 자체가 자연미인을 상처주는 말임.
너네는 무의식적으로 자연미인이 되고 싶어한다는 거임
가짜가 진짜인 척 하니까 당연히 싫어할 수 밖에
못생겼다고 욕한다.?
충분한 노력은 해보고 하는 말인지 부터 생각하길.
(특히 다이어트 귀찮다고 지방흡입하는 사람들)
하긴, 외모지상주의 한국에서 그럴 수도 있겠지.
근데 못생겨도, 평범해도 인기 많을 애들은 많아.
그런 애들은 장점이나 매력이 있으니까.
그냥 너네가 자존감이 없는 거야.
"난 못생겼으니까 아무도 날 안 좋아할꺼야"
이미 마인드가 글러먹었는데 고친다고 뭐..
길거리 커플들은 죄다 이쁘게 생겼냐
꼬우면 너네도 하던가..?
자존감 바닥. 괜히 짜증내는 것. 상대가치가 없는 말이다.
전형적인 초딩마인드. 에휴
보태준 것이 없다.?
생판 남한테 보태 줘야 할 이유가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