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회사는 똘아이 한명은 있지만...
하지만 그냥...참고 다닐만해요..
야근은 할려면 허락받고 해야될정도로 별로 없고..
(야근 수당줘야돼서 하겠다고하면 그냥 가라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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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분야에서 총 경력은 5년 좀 넘었고, 도면 설계일해요..
연봉은 3000조금 안되고, 연차는 년 10회있고(여름휴가 포함해서, 경조사 포함해서)
년차는 3년째 되는날 하나 올려줘요... 3년째 하나 올려주고 그 이후는 매2년에 하나 올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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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기 회사에 들어온지 4월이면 2년차가 되요.
1년차 됐을때 회사 사정이 안좋아서 전직원 연봉 동결이라고 했을때 그냥 그런가보다했어요.
그것도 연봉 동결이라고 안하고 어물쩡 넘어감..
작년 매출이 재작년에 비해서 많이 늘어서, 이번에는 연봉이 올라갈걸 예상했는데
이번에도 전직원다 안올려주네요...ㅜㅜ
알아보니 차장님은 4년다녔는데 한번도 연봉오른적 없다고 하고..
과장님은 3년 다녔는데 한번도 연봉 오른적 없다고 하고...
10년정도 다닌 생산부 직원은 말할 것도 없이 최저임금 이하로 받고 있고,,
물어봐도 연봉올려주는지 얘기를 안해주네요 ...
아무래도 4년 5년되도 안올려줄거같은데...ㅜㅜ
이번에는 눈치가 보였는지. . .
갑자기 생일인 사람 달에 10만원씩 준다고 하네요 ㅡ.ㅡ;;
아무래도 연봉올려주기 싫어서 그런거같은데...
저희회사처럼 안올려주는데도 많은가요????
전 이런데는 첨와봐서 ...
그만두기가 되게 애매하네요...
그냥 문제는 돈 밖에 없어서.....
P.S 참고로,,, 올려달라고 한순간 퇴사 각오하고 얘기해야돼요 ㅜㅜ
작년에 그래서 한명 그만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