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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같은 애 있냐

아빠한테 5살때 혼난 것도 너무 충격적이라 아직까지 기억함 요즘엔 혼난적 없는데 1~2년 전에 혼났을때도 망치 꺼낼래고하고 내가 말이라도 할라고 하면 무조건 미친듯이 소리지르거나 때리거나 나 집어던지고 지갑 핸드폰 다 뺏어서 기본 생활도 못하게 만듬 진짜 아빠가 이성을 잃음 크게 잘못한것도 아닌데도 그렇게 혼남 생리 때 내가 많이 예민해지는데 그때도 자기한테 틱틱댔다고 거의 죽일 것처럼 혼냄 이게 몇년 동안 반복되니까 아빠가 하는 말 그냥 다 싫고 아빠하고 같이 있기조차 싫음 이러면 안될 것 같은데 도저히 고쳐지지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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