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개인적으로 케이팝이 별로거나 그냥 팝음악이 좋아서 그것만 들을 수 있음. 당연히 이해함. 나도 그랬으니까. 본인 음악 취향 가지고는 뭐라고 하면 안되지
근데 그것 가지고 부심 세우는 애들은 진짜 조카 찌질해보임
뭐만 하면 "에휴... 케이팝이 그럼 그렇지.." 이런 말을 하지 않나
비웃으면서 팝순이가 웃고 간다ㅋㅋㅋㅋ 이러고
그냥 힌없이 외국뽕에 젖어있는 중2병으로 보임..
정작 아는 노래도 별로 없고 그냥 겉멋만 들은 주제에 지가 뭐라고 남의 소중한 가수를 깎아내리고 한 장르의 음악 전체를 저급이라고 싸잡아 이야기하는지
ㅋㅋ 한심한 것들...
걍 방금전에 당한 일이라 어이 없어서 써봤어 세상에 내 가수 쉴드친다고 멍청한 년으로 취급받기는 또 처음이네ㅋㅋ 뭣도 없으면서 부심만 부리는 꼴이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