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직 파바 알바생입니다
오늘 너무 억울..? 억울하다고 해야하나 제가 잘못한건진 잘 몰라서 일단 올려봐요
빵집 가보시면 포장되있는 빵도 있고 아닌빵도 있는데 저희는
바게트 종류는 거의 포장 안해놓고 있어요.
그래서 손님들이 빵이 딱딱한지 안한지 만져볼수없게 되있는데
보통은 빵이 딱딱한지 안한지는 집게로 툭툭 쳐보거나 저희한테 물어보거든요 근데 그 손님분들은 아이에 빵을 손으로 주물러서 제가 손님한테 만진 빵은 사셔야되요 저희 손님들이 드시는거라서요..라고 했더니
저한테 이거 강매에요 저희가 원해서 사는게 아니라 만져서 사라고 강요당해서 산거잖아요 이거 법에 걸려요 라고 따지듯이
말씀하시는거에여
저는 법을 잘 알지도 못하고 빵을 안산것도 아니니까 쓸데없는 분쟁은 피하자!는 생각에 그냥 네^^ 죄송합니다.
하고 말았는데 보통은 빵 만지면 사지 않나요...? 저만 그래요? 그보다 보통은 안만지지 않나요 ㅠㅠ 비닐 포장 되어있는거 아니면 저만 이렇게 생각하나 생각해서 판에다 올려봐요
다들 빵 그냥 만지고 가시나요..? ㅠㅠ
지금 제가 알바중에 틈틈히 쓴거라 두서도 없고 띄어쓰기 맞춤법 등등등 이상할수도 있어요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