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현재 개인 주유소를 운영하는 38살 남잔데
오전 알바 아침 9시부터 6시까지 구한다고 올렸는데
몇몇 젊은 친구들 오더군요
근데 오자마자
급여를 묻길래?
일주일 4번 쉬고
주말제외하고 평일날 골라서
한달에 110만원 준다고 했더니
머 최저시급이 어쩌고 저쩌고 따져서
귀쌰대기 한대 쳐뿔라다 참았습니다.
요새 젊은 청년들 돈만 따지고 무슨 사장이 봐서
처음에 수습기간이라는 것도 있고 숙달되면
어련히 급여 알아서 올려주는데..
화딱지가 나서 여기다 글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