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32살 잘생겼다는 소리를 어릴때 부터 엄청 듣고자람..
키가185인데 초6에서 중1때 확자란 키임..
그래서 어릴때부터 모델해라, 배우해라 소리를 많이 들음..
문.제.는 그 소리를 또래가 아니라 어머님 세대한테만 듣는거
같음... 생활하면서 이틀에한번? 누군가한테는 꼭 들음,... 근데 그게 또래가 아닌 부모님세대, 혹은 그 이상임ㅜㅜ
그렇다고해서 또래한테 인기없는건 아니고 여자친구는 꾸준히 만나옴... 지금도 3년 사귄 여친이 있는데 나잘생겨서 만나냐
그러면 거울보고 이야기하라고함... (그럼 왜만나지?)
근데 나도 내가 거울보고 잘생겼다고 느낄때가 가끔있긴한데
어떨때보면 존못이기도 하고 그럼...
진짜 진지하게 가장 많이 닮았다는 소리들은 사람이
김우빈임.. 그라고 휘성, 최다니엘, 소리 들음...(진짜임)
보통 나보다 윗세대 남,녀 둘다한테 저 소리들음
하.지.만. 또래 한테는....?
젤 많이 듣는소리가 최홍만에 반델레이 실바? (격투기선수)
암튼 극과극임...
물론 여기에 사진을 올릴수는없지만 ,.. 고민이긴함...
나이먹고 주책인가..? 나같은 고민하는 사람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