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똑같은글 3개나올렸는데ㅋㅋ 톡선도걸려보고싱기하네용
「치마는 다시바꿔왔어요」 3년남았는데 지원없으면 뭐할수도없으니깐요
아 그리고 방금댓글읽다가 슬퍼서 보실진모르겠지만 오해를 좀 풀어보고싶어서 추가해요
전 168에 58이에요 승마살만있지...ㅋㅋㄱ 뱃살은 없구요
(중학교 치마71은 3학년때 교복교환하면서 줄여진걸로 바꾼거에요)
중학교성적이 고등학교성적인건아니지만 중학교 총 8등으로 졸업했구.고등학교공부도 계속하고있어요!!
화장하고 치마줄여도 공부한단소리에요ㅠ 공부버린단소리가아닙니다!!
구리고 필력안좋다고하시더뎅ㅠ 졔송해여ㅠ. 책더많이읽을게요
엄마랑싸워서 냉전이긴한데 오늘 학교에서 밝게 지내고하니깐 괜찮아질거같아요!
근데 진짜 너무슬퍼요...
앞으로는 고등학생이니깐 눈물도 줄여보고 더 당당하게 말할수있게 노력하겠습니당~ 좋은하루되세요❤❤❤❤
본글-
진짜 너무 심란해서 그래요
17살 교복문젠데 저한테 2분만 투자해주세요.ㅠ
반말로하겠습니다.
오늘 고등학교배정이났어 쓰지도않은여고로ㅇㅇ
진짜 너무슬퍼서 눈물이났어
그래도 예비소집갔다가 학원가고이러니깐 좀 잠잠해졌는데
오늘 교복맞춰야해서 학원끝나고엄마만났단말야
이때까지만해도 분위기좋았어
매장 도착하고 와이셔츠치마조끼를 먼저주대??
근데 와이셔츠 97 치마 74 조끼 95를줬어
중학교땐. 와이셫 94 치마 71 입었거든... (조끼는 교복기부해서 모르겠오~)
입고나와서 한치수 작은걸 달라했어
근데 엄마가 안된대. 지금이딱이라면서
이러다가 내가 눈좀 붉어지면서 울먹거리니깐 돌아다니시는 직원분이 입어보기만하면괜찮죠?? 하면서 치마 와이셔츠를 한치수작게 주셔서 입으러갔어
(조끼는 그대로 95입었구)
입고나오니깐 와이셔츠는 내가 팔도올릴수있구 팔돌리기도되는데 타이트하다하고 치마는 엉덩이가 붙는다고 이건아니래
후로 더 말하다가 눈물이쏟아졌고 울어버렸어..
(엄마고등학교는 30년전인데 거기다 지금을 맞춰라해서 너무 어이없어서..)
결국 치마만 71하고 와이셔츠 는 97을샀어
사고나와서는 화장실들어가라더니 내가 왜필요하냐고 돈써주는사람이냐고하더라고.. 그냥 듣고있었는데 먼저가더라고
남아서 똥머리다시묶고 목도리두르고 10분정도 일부러 더 걷다가 들어갔어.
오니깐 소리치대 왜그랬냐고 애엄마들이 뭐라생각하겠냐고
조끼 치마 와이셔츠는 매장에서작다고해도 저게 고집부려서 저거로사왔다고
(저 고집안피웠어요 조용히말했지)
이제 고등학교 니맘대로 하고 지원을 바라지마래
내가 울어서 고집피워서. 지가 애를 이렇게키웠다고 손가락질받는다고..
하..지 위상이떨어졌대 길바닥껌딱지같은취급이었대
내가 돈써주는사람이냐고. 그래서 요점은 내일 치마조끼를바꿔오래
__ 조끼는 갑자기왜끼워넣는지모르겠다아직도
할머니할아버지같이살아서 교복훈계더듣고 __ 조카. 같다
치마는 74로 바꿔오긴할건데 내가 운거말곤 뭐더 잘못함???!!!
진짜 모르겠어서그래요.
엄마가 사과를 하라는데 전 많이 억울해서 사과를해도 이유를좀알고싶어요ㅠ
주작아니구요 진짜 방금있던일입니다 알려주세요
다른데도올렸는데 너무안보셔서...ㅠ 여기도올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