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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반 하면 남주같은 썸남생김!!

ㅇㅇ |2018.02.07 22:05
조회 37 |추천 5

평소와 다름없이 학교를 나선 넌 한 고양이를 마주치게 됨

고양이의 눈을 보자마자 홀린듯 넌 고양이를 따라 한 골목길로 들어서게 됨, 생전 처음느껴보는 느낌과 분위기를 느낀 너는 생소하지만 약간의 호기심을 갖고 골목길을 걸어다니기 시작했음

 

다리 아픈줄도 모르고 걸은지 한시간째.

정신을 차려 뒤를 돌아보니 내가 걸어온 길은 모두 사라져있고 새로운 갈림길이 생겨있음. 다시 앞을보니 의문의 남자 하나가 서있음, 남자와 눈을 마주치자마자 난 눈을 피함.

 

남자는 왜인지 당황한듯 싶더니 날 안다며 자꾸 자길 따라오라고 말했고  왜 자꾸 강요하냐 소리지르자 남자는 당황해하며 바로 "미안해요.." 하며 사과함  넌 왜인지 따라가도 괜찮을거란 생각에 남자를 따라가기 시작함.  자세히 보니 꽤 반반한 얼굴에 키 크고 목소리 까지 좋음

 

당연히 날 좋아하지는 않았을거라 생각하는 찰나 남자가 말을 검

의문의 남자 : 정말 나 모르겠어요?

조금 당황한 솔직히 대답함

나 : 솔직히 기억이 안나요..

 

의문의 남자는 실망한 표정을 지었고  표정을 보니 내가 남자에겐 꽤 중요한 사람이였던것 같아보임, 설마 혹시 정말 날 좋아한건가? 생각을 하니 저절로 입꼬리가 올라가기 시작함

이때 남자가 내 표정을 본건지 자기도 싱긋, 소심한 웃음을 보이고선 말을 이어감

의문의 남자 : 난 기억 잘하는데 조금 아쉽네요

나 : 저도 아쉽네요ㅋㅋ

 

실수로 머ㄹ리에 있던 말이 나와버린 난 당황해 아니려고 말하려 남자를 붙잡음

남자는 한손으로 얼굴을 가리며 당황해 하며 얼굴이 빨개져 어쩔줄 몰라함

 

이때, 너의 말은?!?!

 

추 : 아쉬운데 가르쳐 줄래요??

반 : 얼굴 진짜 빨개요!!

 

*나 진짜 열심히 썻음.. 의문의 남자하네 원하는 요소들 있으면 댓글 남겨줘!! 그리고 너희들이 대답하는거에 따라서 엔딩 나뉘니까 신중히 추반해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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