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추가) 댓글에 몇몇 애들이 사진 누구냐 물어보길래... JBJ 김상균이야!!
추가) 셀카봉으로 맞은 것 때문에 나이 얘기가 나오는데 사실 셀카봉은 내가 미친년처럼 행동했었던 초딩 5학년? 6학년쯤때야!! 주로 맞았던 적은 저학년이라서 본문엔 저학년이라 썼공 오해했다면 미안해 현재는 올해로 16살이야
지금은 내가 덩치가 커져서 그냥 말로만 혼내시는데 초딩 저학년...? 때는 ㄹㅇ 혼날 땐 셀카봉으로 맞다가 셀카봉 부러지고 막 그랬는데 ㄹㅇ 너무 무서웠음 엄마가 나 말로 먼저 혼내시는데 내가 아무말도 안 하면 요즘 안 맞았지 이러면서 막대기 아무거나 잡히는 거 가져오시는데 와 어떻게 자식을 그렇게 때릴까 싶더라 지금 생각해 보면 소름이야 다 나 잘 되라고 훈계식이라지만 전혀 도움되는 거 없고 오히려 내가 더 폭력적이게 변해 가는 것 같음 초딩땐 거의 맨날 멍 들어 있고 그랬는데... 옛날엔 너무 배고파서 학원 가기 10분?전쯤에 밥 허겁지겁 먹고 가려는데 엄마가 학원 늦겠다고 빨리 가라고 때렸던 거 기억 가끔씩 나는데 그때 입에 밥도 아직 다 안 삼켰는데 등 떠밀고 나가라 하심...ㅋㅋ 속옷만 입고 내쫓긴 적도 있고 우유 조금만 흘려도 머리 끄댕이 잡히고 뺨 맞고... 진짜 봐 주는 것도 아니고 사정 없이 때리셨음 나 구석에서 막 빌고 울고 콧물 흘리고 머리 산발되고 소리 지르는데도 막 엄청 때리셨음 글이 길어졌네 음 쨌든 너넨 맞고 살았냐 아님 그냥 말로만 혼내셨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