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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몸이랑 남친 몸ㅋㅋㅋㅋ

왜왜ㅇ |2018.02.08 01:56
조회 80,100 |추천 295
진짜 신기한게
친오빠가 테니스 체육특기자임
오빠놈은 객관적으로도 몸이 단단한 근육질이고 소위 말하는 말벅지에 구릿빛 피부임
근데 오빠가 여름에 팬티만 입고 돌아다니거나 오빠가 샤워하고 가끔 그냥 나오면 아악 비명지르면서 눈버렸다고 하고 막 피함
실제로도 보기싫음;;
근데 내 남친은 우리 오빠랑 동갑인데 그냥 정말 평범한 인문계 학생임 
운동하는건 못봤지만 대충 눈치를 보면 운동도 잘하지는 못하는것같고 몸에 근육 1도 없음 그냥 아기배에 피부도 햇빛 많이 안봐서 하얀데
이상하게 남친 몸은 설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들은 우리 오빠보고 몸좋다는 소리 엄청 하는데 나한테는 그냥 우리 엄마 아들로 보이면서 알몸이라도 보면 정말 불쾌할 뿐이고....... 난 이 갭이 어디서 오는지 모르겠음 
도대체 왜 그런걸까??


 

 

추천수295
반대수3
베플ㅇㅇ|2018.02.08 10:26
삐빅----- 정상입니다
베플|2018.02.08 02:00
우리누나가 가끔 네이트에도 사진 뜨는 치어리더인데 키작고 통통한 내 여친 몸이 훨씬 좋다 그래도 누나라고 가끔 사진뜨면 보기는 하는데 누나 속바지라도 보이는 사진이 있으면 뭔가 조카 불쾌함 댓글은 좋다고 난린데 ㅅㅂ
베플ㅇㅇ|2018.02.08 01:58
나도 내 동생 키 183에 모델핏 난다는 소리 듣는 체격인데도 징그럽다고 생각함 ㅋㅋㅋ 근데 내가 좋아하는 애는 173인데 내 눈엔 너무 멋져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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