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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자. 그만하자.

가나다라 |2018.02.08 08:50
조회 981 |추천 2

헤어지려고 합니다.

헤어져야 합니다.

 

이전에도 몇번 헤어지자 권태기다 라고 하다가

숨도못쉬고 꺽꺽 거리면서 우는모습에 제가 약해져 그냥 넘겨 왔습니다.

 

이번에는 정말 마음 잡고 헤어지려고 하는데

걱정이 앞섭니다.

솔직하게 얘기다하고 나면 또 울며 붙잡을텐데 ..

정도 많이 들어서 뿌리치기 쉽지가 않고..

마음이 무겁습니다..

 

착한이별은 없다라고 생각은 하지만..

상처주지 않는 이별도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그래도 마음정리 딱 할수있게 하는법 없을까요

 

혼자서 계속 고민하다 일도 손에 안잡히고 만나는날은 가까워오고

 

너무 답답해서 도움 요청합니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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