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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기분 나쁜건지 댓글 좀..ㅜ

예전에 밥상머리에서 예의 없이 굴었다고 맨몸으로 쫓겨난 적이 있는데 그 때 내가 초4? 초5였고 여자였단말야.. 내 집이 2층이였는데 현관에서 발소리 나고 계단 오르락내리락하는 소리 들을 때마다 여기로 들어오는 거 아닐까하고 걱정하고 내가 얼마나 잘못했길래 맨몸으로 쫓겨난건지 지금 생각해봐도 짜증나거든?? 그 때 이 일이 있고 지금은 중 3인데 저번에 말대답했다고 또 나한테 맨몸으로 집에서 쫓겨나고 싶냐고 내가 널 때려야하냐고 이러는데 날 생각해서, 걱정해서 이러는게 아니라 그냥 폭력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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