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ㅈㄴ혼날일이 있단말야 이미 엄마한텐 뒈지게 혼났는데 아빠도 알고있단말야 근데 아빠가 이주에 한번오는데 쫌이따 새벽에 와 그리고 점심쯤에 나랑 엄빠랑 아는분집가서 식사한다는데 그럼 어쩔수없이 일어나자마자 보는게 아빠일거아니야ㅠㅠㅠㅠ 울아빠 개무서운데 일어나자마자 싸대기맞는 상상까지 해봄.... 아 우짜지 나 ㅈ돼는거아니냐 아침부터 개혼나고 점심먹으러 나가야하나 이제 명절인데 아빠가 설마 나 뒤지게팰까.ㅈ? 아빠도 생각이 있겠지? 아니면 새벽에 내방들어와서 훈계하고 나간다거나.. 아 ㅈㄴ모르겠다 잠이나 쳐 잘래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