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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지에 뜬 케이팝 기사 <BTS, 트와이스 등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그룹들>

ㅇㅇ |2018.02.10 02:19
조회 16,209 |추천 289
트위터 보다가 타임지에서 BTS 사진을 띄워 케이팝 기사를 써놓은게 있길래.
아무래도 올림픽 버프 받아 쓴 기사인것 같은데.아무리 케이팝이 요새 방탄때문에 clcik-bait(클릭미끼)로 많이 쓰인다 해도음악, 엔터 관련 잡지 말고 타임, 뉴스위크, 포브스 같은 전문성 있는 시사잡지는 케이팝 기사 많이 안내는데 신기해서 가져와봤어. 


 



일단 제목은 <BTS, 트와이스 등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그룹들>이고

방탄을 필두로 해서 트와이스, 엑소, 레드벨벳, 아이콘, 세븐틴에 대한 설명이 있어. 


길기도 하고 

젤 앞에 길게 써있는 방탄 기사만 간단히 해석해볼게. 



 

7인의 멤버로 이루어진 BTS(방탄소년단을 의미하는 말이지만 현재는 좀 더 영어식에 가까운 Beyond the Scene이라는 의미도 포함)는 현재 음악 시장에서 가장 커다란 소셜미디어 현상이라고까지 불리는 아티스트 중 하나이다. 천이백만명이 넘는 그들의 트위터 팔로워는 일명 ARMY라고 불리는 팬들로 이 팬들은 BTS의 일거수일투족을 정기적으로 실시간 세계 트렌드에 올려버리는 막강한 화력을 지니고 있다. 


ARMY의 막강한 지원 아래, BTS는 지난 2017년 내내 단 7주를 제외하고는 빌보드 소셜 아티스트 50 차트의 1위 자리를 내놓지 않았으며 이는 저스틴 비버 등의 스타를 모두 압도한 기록이다.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V, 정국 등 7인의 멤버는 지난해 빌보드 탑 소셜 아티스트 상을 수상했으며 최근 발매한 앨범은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200의 7위에 차트 인 하는 K팝 가수 중 최초의 기록을 세웠다. (앨범으로는 케이팝 최초가 맞음)


이러한 성공 뒤에는 이들의 음악 그리고 멤버들의 매력이 원인으로 자리잡고 있다. 2013년 데뷔한 이들은 그동안 꾸준히 인기를 쌓아왔다. 무대 위에서의 엄청난 에너지, 멤버 각각의 특색있는 성격, 그리고 멤버 각각이 꾸준히 소셜 미디어를 통해 소통하는 (T/N: 아무래도 "떡밥을 던져준다"는 말이 한국적 의미로는 더 통하는듯^^) 점이야말로 이들에게 빠지게 되는 부분이 아닐까 싶다. 


BTS의 음악은 멜로디를 기본적으로 깔고 거기에 힙합적인 요소를 더한다. 또한 세계적 디제이인 스티브 아오키, 래퍼 디자이너 등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하기도 한다. 거기다 퀄리티가 엄청나게 높고 하이 컨셉의 뮤직비디오를 통해서는 멤버들의 앞서가는 패션룩과 뛰어난 칼군무를 보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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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래로 트와이스, 엑소, 레드벨벳, 아이콘, 세븐틴이 각각 한 문단씩 설명되있는데

궁금하면 트위터 @time 치고 찾아봐도 좋을 듯. 

추천수289
반대수22
베플ㅇㅇ|2018.02.10 02:26
오직 방탄소년단만 칭찬한 기사도 아니고 타임지 같은 시사잡지에서 케이팝 다뤄서 신기하단 얘기인데? 게다가 여러 그룹 소개기사고. 팬톡을 가라는 말도 되게 기분나쁘게 하네...
베플ㅇㅇ|2018.02.10 12:25
어제 올림픽 선수입장 브금도 기사로 나올정도니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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