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미친년들이 많다지만..맘충은 항상 더 놀라운 클래스를 보여주네요.
쌍둥인지 연년생인지 아들 둘 데리고 카페에 온 맘충.
주문받고 영수증 주고 감사합니다 까지 다 했는데
음료 가지고도 가질 않았어요.
뭐 더 필요한거 있으시냐고 물으니까
하는말이
왜 잘 가라는 인사 안하냐고 하는데 진심 제정신인가.
가라는 인사 안해서 기다렸다고 하는데 이게..정상적인 사람인가요.
개가튼년.
조심히 가시라 인사하니까 사과까지 하라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맘충 같거든요.
이거...또라이년 맞죠?
맘충 맞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