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가 밥 먹을 때 말 그대로 쩝쩝거리면서 드세요
밥이든 간식이든 심지어 귤 먹으면서도 그냥 다 쩝쩝 거린다고 보면 됨...
참다가 참다가 먹을 때 입을 다물면 소리 안 난다고 말하니까(몇 번 말함)
저보고 우리집에서 너만 나한테 그런다는 둥 너만 유별나게 예민하다는 둥 되게 기분 나빠하세요...듣기 싫어하시고...
제가 예민한건가요...?다른 가족들은 밥 먹을 때 소리 안 나거든요......ㅠ
저희 엄마가 밥 먹을 때 말 그대로 쩝쩝거리면서 드세요
밥이든 간식이든 심지어 귤 먹으면서도 그냥 다 쩝쩝 거린다고 보면 됨...
참다가 참다가 먹을 때 입을 다물면 소리 안 난다고 말하니까(몇 번 말함)
저보고 우리집에서 너만 나한테 그런다는 둥 너만 유별나게 예민하다는 둥 되게 기분 나빠하세요...듣기 싫어하시고...
제가 예민한건가요...?다른 가족들은 밥 먹을 때 소리 안 나거든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