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처음 쓰는거라 말 꼬여도 이해해주세요..
반말로 쓰는게 편해서 반말로 썼어요 기분나쁘면 죄송해요 ㅠㅠ
나는 이제 19살이고 내가 꾼 꿈을 설명하자며는일단 이주정도? 지난 꿈인데 자꾸 생각 나가지고 꿈에서 내가 귀신들린듯이 미쳐있었는데어떤 남자가 벽을 가리키면서 뭐 안하면 저 때 죽을거라고 그래서 벽 봤더니 19일 수요일이라고 써져있어가지고 그러다 깼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19일 수요일이라는 날이 머릿속에서 지워지지를 않아서 찾아봤더니 19일인 수요일이 9월달하고 12월달이 있더라고 근데 좀 무서운게 한 10년 전쯤에 꿈에 저승사자 나왔었거든 진짜 어이없는 말인거 아는데 내가 아직도 너무 생생하게 기억나 무슨 동그란 원 안에서 미친듯이 저승사자 피할려고 달렸는데 내가 내 발에 걸려 넘어져서 저승사자가 나한테 오더니 낫? 같은걸로 나를 내리치려 하는거야 근데 진짜 낫이 코 앞까지 왔었는데 갑자기 멈추더니 아직 갈 때가 아니라는 듯이 말을 하고 꿈에서 깨서 엄청 무서워했던 기억이 나 진짜 말도안된다고 생각하지말고 아는거 있으면 알려주라 ㅜㅠㅜㅠ 심리적으로 불안하다고 느껴서 그런지 진짜 그 날 뭔일 있을거같고 막 그래 ㅜㅠㅜㅠㅜ
요약을 하자면
1. 10년 전쯤 꿈에서 저승사자한테 죽을 뻔 함
2. 10년이 지난 지금 19일 수요일날 죽을거라는 꿈을 꿈
3. 이 꿈이 그냥 지나가는 개꿈인건지 아니면 뭐가 있는건지 궁금함
개꿈이면 그렇다고 해줘 ㅜㅠ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