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2018.02.11 20:47
조회 3,157 |추천 4

너가 나에게 이끌어 내려는 분노와 사랑의 질투

더이상 너에게 미련가질 일은 없을거야

너가 하려는 행동, 어떤건지 다 알아챘거든

사랑의 천사가 복수의 화신으로 바뀌는거 잘 지켜봐

잘봐 널 정말 믿었던 한 사람이 어떻게 바뀌는지

추천수4
반대수2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