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회사 영업직 소개팅을 받았습니다.
둘다 나이가 있어 결혼전제 만남이구요..
잘생기고 키도 크고 긍정적인 성격인것 같습니다.
현재 몇번본사이지만 자꾸 직업적편견이 생기네요
일본계 유명 제약회사여서 오래다니며
종합병원 담당이라고 합니다.
6시면 퇴근하고 맛있는것만 먹으러 다닌다고 하네요
주변지인으로부터
영업사원들(일반적) 접대도 많고 술도 많이 먹고
바쁘다고 들었는데
이사람 말이 맞는지 모르겠네요
결혼전제만남이라.. 고민되네요
대충글찾아보면 로컬.약국보단 종합병원이 낫다는데
종합병원담당. 낮에는 무슨 일하나 궁금하네요
그리고 제약업계 수명이 짧다고 들었는데
정년까진 바라지도않지만
일본계면 보통 몇살까지 다니나요? 40? 50?
요새 리베이트며 접대 이런거 많이줄지 않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