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네 민박2에서,,
노천탕 이용한 손님들 물이 뚝뚝떨어져서 뛰어오니까
뛰지말라고 물떨어지면 오히려 __질할때 좋다고 말해주는거ㅠㅠ
손님들 일 안하게할려고 애쓰는거 졸귘ㅋㅋㅋㅋ
밀리는거 봐봨ㅋㅋㅋㅋㅋㅋㅋ
마실거 주문 받을때도 시원한것만 들어왔는데
혹시 따뜻한거 마시고 싶냐고 물어봐주는 센스보소
같은 여자지만 윤아 배려심과 섬세함에 심쿵한다
청소도 알아서 엄청 열심히 잘함
자기가 힘들면 말할때니까 부려달라고하는 화법이 예사롭지 않아
이회장님 키 안닿으니까 뒤에서 몰래 와서
꺼내주는거 심쿵><
부엌 구경할때도 막 열어보지않고
눈으로만 보는거 진짜 사람이 다르구나..라고 느꼈다
동물들 만질때도 먼저 양해구하고 만지고ㅠㅠㅠㅠ
윤아 손에 부비부비하는거 커여웤ㅋㅋ
세상에 이런 알바있으면 해달라는거 다해줄듯
애교도 겁나 많아요ㅠㅠㅠㅠ
이효리랑 이상순이랑 어색해하지도않고
잘어울리는거보면 친화력도 甲이야
요즘 효리네 민박 보면서 저절로 힐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