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에 글 많이 안 써봐서 가독성이 떨어지네. 미안ㅠ)
손나은이지.
아직도 손나은에 대해서 허위사실 유포하고 그게 사실인 마냥 단정해서 말하고, 조롱하고 있더라..
이제 좀 그만해주면 안 돼?
그 케이스가 쟈딕앤볼테르라는 브랜드의 케이스이고 손나은은 쟈딕앤볼테르 뉴욕컬렉션에 초대받아서 쟈딕앤볼테르에서 협찬받은거야.
그리고 girls can do anything 이라는 문구는 쟈딕앤볼테르의 대표 슬로건이구. 이게 밝혀진 팩트야.
정말 손나은이 욕 먹을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 새벽부터 일부 여자들과 남자들이 댓글로 싸우면서 손나은 조롱하고 욕하고 댓글 난장판 돼서 삭제한건데 결국 아무 잘못도 없는 손나은 조롱해서 사람 한 명 상처주고....
너무하지 않냐?
그리고 아직도 담배얘기 하면서 조롱하는 사람들도 있던데 걔네들은 왜 사냐? 사람 조롱하는 맛에 사냐?
공식입장에 손나은 소지품 아니라고 했고 어제했던 브이앱 보면 매니저 소지품인거 나와.
브이앱 스샷
보면 카메라 밑에 거치대로 매니저 소지품인 지갑과 담배가 있는게 비춰짐
그 다음에 매니저가 담배 가져가는 제스쳐 취함
이 문제도 공식입장으로 밝혔는데 담배는 기호식품인데 뭘 해명까지 하냐는 식으로 막 은근 비꼬아서 댓글 단 사람들도 있더라... 계속 조롱하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손나은의 소지품이 아닌걸 아니라고 확실히 짚어준거고 아닌건 아니라고 짚어주는건 소속사에서 입장표명 잘 했다고 봐.
이렇게 모든게 밝혀진 상황에서 손나은이 잘못한게 도대체 뭐야? 괜한 사람들의 싸움에 손나은만 등 터지고 피해보고 조롱당하고... 제발 눈감고 귀막하고 조롱해서 상처주지말고 똑바로 봐. 애초에 논란이 될 게 아니였는데 요즘 손나은이 잘나가니까 트집잡고 창조논란 하는걸로 밖에 안보여.
연예인들이 보여지는 이미지가 믿을 수 없는거라고 해도
손나은은 8년차가 될 동안 사소한 스캔들도 인성논란도 정말 하나도 없던 연예인이였고
작년 생일부터는 편지말고 다른 선물들은 안 받겠다고 그래서 올해도 팬들이랑 봉사활동 간 사람이야.
그것도 어릴때 수련회에서 갔던 곳에서 어르신이랑 약속했던거 기억하고 다시 찾아가서 봉사하고 왔어.
봉사 갔다오는 길에 올린 인스타
이 외에도 팬들한테 항상 표현 잘 못해서 미안하다고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다 알아주셔서 감사하다고 하고 팬들한테 당신들은 나를 더 좋은 사람이고 싶게한다고 말했던 나은인데 너무 어이없는일에 이렇게 실검오르고 무분별한 댓글로 조롱하고ㅠㅠ
그만해줘. 연예인이기 전에 사람이야.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팬이 쓴 글 맞아.
손나은이 그냥 싫으면 악플쓰지말고 그냥 뒤로가기 눌러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