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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저 둘다 성질이 드러워서 못살겠어요.

bb |2018.02.14 17:44
조회 1,044 |추천 3

신랑이 저보다 연봉 2,5배 더 법니다.

하지만 저는 얼굴이 예쁩니다.

신랑보다는 당연히 훨 낫고요.


신랑하고 결혼했다고 시집 잘갔다는 사람 시어머니밖에 없습니다.


신랑은 독재에 절 종부리듯 부리는데

같은 맞벌이인데도 제가 돈이 적단 이유로

빨래(세탁기,널기,개기), 2달에 한번 화장실

빼고는 모든 살림을 제가 다 합니다.


저녁, 저녁설거지, 야식, 과일까지 매일 합니다.

그건 상관없습니다.

할수 있어요.


그런데 성질이 더러운 사람끼리 만나니

그제는 ufc 한판했습니다.


저도 회사 정년까지 다닐수 있습니다.

혼자만 딱 먹고 살수 있는 돈이지만


이혼할까요?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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