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우선 난 테일러가 본진이고 아이유는 앨범 수록곡까지 듣는? 아무튼 호감 있는 연예인인데 둘이 뭔가 분위기가 닮은 것 같음.
둘 다 어린 나이에 작사작곡으로 뜬 것도 그렇고 실력으로 밀고 나가는 면이 있는 것도 그렇고 뮤비에 숨겨진 뜻? 이스터 에그? 이런거 잔뜩 숨겨 놓는 것도 그렇고. 그리고 둘 노래 가사만 띄어다가 보면 노래가 아니라 한 편의 시 같다... 그만큼 작사 능력이 뛰어나단 거겠지, 음반 판매량도 때려잡는 것 보니 그만큼 대중이 단순히 이 둘들을 '예쁜 연예인'을 넘어선 하나의 '아티스트'로 봐주고 있단 얘기가 아닌가 싶다
그리고 이건 좀 다른 얘긴데 테일러랑 아이유 둘 다 팬들 진짜 아끼고 잘 챙겨주는거 너무 좋음ㅎㅎ 물론 언어 장벽 때문에 그럴 순 없겠지만 둘이 콜라보하면 진짜 좋겠다
둘 다 흥해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