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앱통해서 전화했는데 오늘 쉬는날이였나봐
설날이여서 전화받으니깐 살짝 퉁명?스러운 목소리로
여보세요?하길래 알바앱에서 보고연락드렸는 까지
말하니깐 오늘 설날이라서 가게문안열어요~낼오세요
이러고 뭐라하기도 전에 그쪽에서 끊어버렸는데
나로써는 황당했지 이름이나 사는곳도 안물어보고
게다가 언제오라고 시간도 안말해주고 낼오라니
사알짝 맘에 안들고 수상한데 갈까말까?
동물병원에서 애들 밥챙겨주는 알바야!
근데 시급좋고 시간도 적당해ㅠㅠ가깝고
낼 다시 전화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