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이면 결혼2주년입니다. 지금은 아이가 생기지 않아서 일반 산부인과 다니다가
분당차병원에 불임센타를 다닙니다..
자궁위치도 좋구. 나팔관검사를 해도 정상이고. 배란도 잘되고 . 신랑도 큰 문제 없구..불임검사를 아무리 해봐도 아무이상을 찾을수가 없었습니다.. 일반 산부인과에서 자연임신을 시도하다가 차병원으로 옮기고난후.. 배란잘크는 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의사선생님께서는 이유를 모르겠다면서.. 갑자기 남편검사를 해보자고 합니다, 다시한번 해보자구.. 부인은 아무이상이 없으니깐..
그래서 일단 간접 검사를 해하기로 하고 그 전날 관계를 하고 병원에서 정자제취를 한후 검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의사선생님이 부인이 점액이 부족하네요.. 그러시는 거예요..
다른 병원에서 이 검사 한번 한적 있었는데 그런 말씀은 없었고 정자도 자궁에 잘 들어가 건강하다고 했는데 말이죠.. 그러면서 점액이 부족해서 자궁 질쪽에서 정자들이 들어오는 것을 막고 있다고 이런경우 인공수정 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하시는 거예요
하늘이 노랗고 멍했습니다. 내가 왜 ?? 인공수정을 갑자기 해야하나..
금액은 저같은 경우 배란이 잘되어서 15만원정도면 되고 시술도 간단하다고 힘들지 않아고 인공수정을 권하더라구요..
어떻게 해야할지.. 그리고 전 배란일에는 다른 주위분들은 패트가 축축할정도로 점액이 나온다고 하는데 전 확실힝 그런건 없거든요.. 그냥 팬티에 약간 묻어나올정도입니다..
저처럼 점액이 부족하여 인공수정하신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인공수정을 하면 성공은 할수 있는지
그리고 인공수정 힘들지 않은지.. 어떻게 하는건지 경험있으신분들 리플 부탁드립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