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의미심장한 클로즈 글로 시끌했던 김새론 홈 들어보신적 있으실수도.
그 글에 관해서는 나도 무슨일인지 모르겠음.
김새론 덕질만 4-5년정도 된것같네. 카스로 시작해서 지금은 팬계정 운영중인데
‘끝까지 예쁜말만 하시는’ 김새론 홈 론데이에 대해 적어봄.
우선 론데이측에서 클로즈 글을 올린후 김새론 팬카페에서 강제탈퇴 당했더라고.
론데이 서포트 후기보면 그 팬카페랑 같이 서포트한 적 있었는데
예전부터 팬카페에서 논란이 많았다는게 아마 그거와 관련이 있지 않을까. 확신할수는 없지만 논란이 많았던건 분명.
밑은 김새론 다른 홈 클로즈 글.
“예상치 못한 반응과 저격은 저에게 큰 충격이었습니다.”
그 반응과 저격이 론데이측을 말하는것같음.
김새론 홈은 론데이 그리고 다른 홈 딱 둘정도밖에 없었던걸로 암.그래서 그런지 론데이측에서 견제란 견제는 다 함. 다른 홈이 론데이 참고하는게 많았지만 론데이가 올리는 저격글 보면 내가 봐도 그 다른 홈이 좀 불쌍했음.
다른 홈이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슈가 케이크를 제작해서 김새론한테 선물했는데
그걸 두고 론데이가 인스타그램에 “크리스마스가 축하할 날은 아니죠? 쓸데없이 돈 쓰지말아요.” 글이 정확하게는 기억이 안나지만 이런식으로 적었던건 분명함. 백퍼 저격. 나도 지나가다 흠칫했음.
보시다시피 별거 아닌거 가지고 늘어지고.
그냥 온 세상이 자기 따라했다고 착각하는 사람 같음. 카스에서 나랑 부딪쳤던 부분도 꽤 있었음.
조금만 비슷하면 지적질 오졌음.
다른사람이 자기 직찍 로고 크롭하면 바로 지적하던데. 김새론이 음중 MC할때 캡쳐 해서 보정하고 올리는 다른 팬계정이 있었음. 그 팬계정이 자기 로고 박아서 올린 사진이 있는데 로고를 굳이 지워서 그 사진을 론데이가 자기 인스타에 올렸음. 상대방이 보정해서 올린 사진은 맘대로 갖다 쓰고. 자기 사진은 맘대로 갖다 쓰지 마세요 하고. 리스펙을 받고싶으면 먼저 리스펙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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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사진은 론데이랑 그 다른 홈 일이라 언급 안하려고 했는데. 이왕 꺼낸 얘기 다 하려고.
밑에 띄어쓰기가 엉망이라 무슨 말인지 알아듣는데 한참 걸렸음. “개 거지같은거 지어내서 서폿함.”
누가 론데이한테 보낸글을 론데이가 그 다른 홈한테 보내면서 ‘나만 이렇게 생각하는거 아니다’ 함.
다른 김새론 홈이 어린이날 서포트를 진행한다고 올라온 공지. 김새론이 어린이도 아닌데 서포트 하는게 웃기긴 하지만 그건 내가 상관할 일이 아니고 서포트를 하든말든은 다른 홈 마음이겠지 생각했는데.
다른 홈이 론데이측에서 연락을 받음. 나도 자세한 내용은 안 알려줘서 모르는데
“김새론 팬덤 쪽팔리지 말자. 서포트에 맛들리신 것 같다.”
다른 홈은 모금 따로 안받고 서포트 90% 개인사비로 준비한걸로 아는데
여름 서포트를 하든 겨울 서포트를 하든 의미없는 서포트를 하든 무슨 상관인지.
별별 시비를 다 거는듯.
할말이 정말 많지만 끝이 없을것 같아서 이렇게 정리함.쓰다보니 오지랖을 많이 부림. 그래도 할말 했으니 됐음.
홈마분들, 다른 팬계정 운영진분들이랑 두루두루 아는 사이여서 사정들을 많이 알게됨.
김새론 논란에 대해서는 나도 잘 몰라서 설명을 못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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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잘못이 그쪽한테 있다고는 말 못하지만
팩트만 적은거니 할말 없으시다고 생각합니다.
홈마분들중 오로지 순수한 팬심으로만 활동하시는 분들이 몇몇 되는지 정말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