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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짓없는 판녀의 바지 리폼 대작전!!!!>

ㅇㅇ |2018.02.20 00:37
조회 186 |추천 0

안늉 나는 이번에 18살이 되는 할짓없는 판녀야ㅎㅎㅎㅎㅎ 나에겐 쳐박아두고 안입는 검정 바지가있어.. 정말 매우 기본템이라서 수선할지말지 고민했는데 고냥 해버렸어ㅎㅎㅎㅎㅎㅎㅎㅎ

이건 수선 전 바지야 진짜진짜 무난한 바지지???? 웅 맞아ㅎㅎ 이제 이걸 리폼해볼거야! 어떻게? 요렇게!!!

이건 쇼핑몰에서 본 바진데 바지살돈이 없어서.... 요렇게 리폼해보고 싶었어!

준비물!리폼할 바지, 칼, 자, 판때기! 판때기는 판판한걸루 해야돼 대고 자를거라 잘 잘리는 판때기를 대면 바지 뒤까지 잘려버리는 불상사가 발생할수있다9..(끔찍)
자이제 입어보고 수선하고싶은곳을 볼펜으로 체크체크 해!

요렇게! 보이지? 이제 다음엔 칼로 그냥 막막막 그어줘 사실 설명할것도없어 고냥 그어!

수술을 시작하지..(비장)

이렇게 빵꾸가 뚫리면 더더더더덛떠ㅓ떠ㅓ더더더더 그어줘! 빵꾸에 손을 넣고 뿌지직 찢어도 돼

쨔쟈쟌 여기서 꿀팁은 동전을 세워서 긁어주면 더 자연스럽게 실밥이 풀린다는거야! 막막 긁어줘

이렇게! 이걸 이제 두쪽 다 하고 나면 완성이야 정말 별거없지? 맞아ㅎㅎ

짠 그리고 대망의 착샷!!!두구두두두두두구두두두ㅜ두두ㅜ두구ㅜ두두두두구ㅜ구구구두ㅜ구두구..
3


2


1




(엉거주춤)

....

...??????

이걸 입고 다닐지 아닐지는 모르겠당ㅎ 엄마미안해ㅎㅎ..

끝이야
오늘의 교훈: 그냥 사서 입자..

봐줘서 고마웡!ㅎㅎㅎㅎㅎ..(또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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