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너무 소름돋게무서움;
꿈이너무무...
|2018.02.20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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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제가 꿈을 꿧는데 진짜 세상에서 제일 생생하고 소름돋아서 이렇게 적어봄 원래 꿈은 어디말하면 개꿈된다 잖어..그래서 개꿈만들라고 쨋든 시작해보면 엄빠랑 차를타고 어디를 가고있었는데 좀 산중이였어 근데 엄빠가 가다가 사람을 치였었구 학교애들도 사람을 죽였었어 그것따문에 고민하면서 차에타고 있는 설정으로 시작해 그리고 가고있는데 뭔가 느낌이 싸한거야 옆자리엔 동생이있는데 ㅜ 그래서 엄빠가 웬지 나랑 동생도 죽일거같은??그래서 무서워서 달리는 차에서 뛰어서 냅다 도망쳤지 도망치면서 경찰도 부르고 그러면서 산중에서 숨막히는 추격전을하다가 잡힐려던 찰라에 경찰이 뙇!!!와서 살았어 ㅜㅜㅜ그래서 그간에 있었던일 다말하구 말하는김에 친구들이 사람죽인 일도 다말하구 했지 그래서 경찰이 많이 도와주고 아마나는 청소년 보호소에서 생활하게 될거래 그래서 알았다했지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학교에 갔는데 애들이 무슨다 나한테 배신자로 취급하고 왕따를시켰어 거기 친구한명만 그나마 좀잘대해주고(실친) 나머지애들이 다왕따를 시켜서 너무힘들었어 선생도 조카 차갑고;;현실돋게 그리고 좀지나서 다같이 찜방??지하철역??어쨋든 이런데를 가게되고 거기서 무슨 사건같은게 터지는데 (이게잘기억이안나..ㅋㅋㅋㅋ) 그래서 애들도 다좀 반성하고 그리고 화해하고 다같이 한줄로 죽은사라들한테 무릎꿇고 석고대죄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끝난줄알았는데 갑자기 차한대가 돌진하더니 내바로옆에 두명 들이받음 조카생생 걔네몸터지는것까지 생생 소름돋음;;그래서 너무얼떨떨해있는데 안에 편의점에있는애가 으어어..거리면서 나오는거임 뭐지하고보니까 등에 칼꼽혀있고 뒤따라서 같이 반성하는듯 보였던애가 웃으면서 나오고 우리다죽일생각이였는듯 막애들 다죽이는데 난 편의점에서 무기될거찾으러 몰래들어갔다 아무것도없어서 기회보ㅓ서 졸라 뛰어도망침 근데 살인마새끼도 봤는지 조카따라옴 숨막히는 추격전함 근데 내가 좀빨라서 ㅋㅋㅋ범인이 못따라오고 신발 하고 포기하더니 되돌아감 그래도 나는 무서워서 ㅈㄴ달림 그리고 카운터?같은데가서 안에 살인마새끼가 사람들 다죽이고다닌다고 말함 당연히 안믿음 근데 꿈인지라 갑자기 얼탱이도 없이 죽은애들이름나오면서 사망하셧습니다 이러고 방송나오는거 ㅋㅋㅋㅋ그제서야 카운터사람들이 믿더니 경찰에 신고하고 난 신고로는 늦겠다해서 막뛰어서 경찰데리러가고 나와보니까 좀아는동네인거 ㅋㅋㅋ그래서 경찰서위치도 대충앎 어느 찜방옆에있던걸로기억해서 막뛰어가고 있다가 택시를탐 근데 처음에는 느낌이 싸했지..그래서 쫄아있는데 아저씨가 ㅇ왜캐겁먹냐고 자기는 이상한사람아니라고 달래주면서 괜찮다고 해주는데 살짝 왈캌...그래서 경찰서 옆에있는 찜질방으로 가달라했는데 내가 정확한이름이 기억이 안나서..ㅋㅋㅋ 그랫더니 아저씨도 잘모르겠다고 근처 찜질방쪽에서 내려주겠다고 거기아니면 그냥 찾아보라고 해주셔서 알았다고하고 택시비도 안받으심 힘내라고하시더니 아저씨는 출발 나는다시 경찰서 찾아삼만리하려하는데 내린곳이 조카음산한거임 현실에서도 아는덴데..;알고보니까 내린찜방이 그살인찜방인거임;;하..그래서 주저앉고 끝남..내느낌으로는 정직 신념이런게 강조되다가 내가 애들버리고 도망쳐서 벌받았다는 컨셉인듯..쨋든 다읽어줘서 고마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