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방탈 너무 죄송해요 실시간으로 많이 올라오는게 결시친이라
죄송하지만 여기에다가 글을 올려요 제발 퍼트려 주세요 !
상황설명을 먼저 할께요
저희 삼촌이 포차를 오픈 하셨습니다. 기존에 있던 에어컨이 전기세가 너무 많이 나와서
교체를 하기로 하셨고, 교체를 위해 알아보시던 도중 에*솔*션 김*석 씨를 소개 받았습니다.
캐*어 시스템 냉난방기를 설치하기로 하셨고 계약금을 먼저 입금해드린 상태에서
김*석 씨의 만행이 있었습니다. 왜 처음부터 그런 모습 안보이셨는지 진짜 궁금해요 ㅜ.ㅜ
시간이 갈수록 잦은 거짓말, 약속 파기..
돈만 필요하셨던 건지 아니면 뭔지 진짜 속을 모르겠지만
삼촌 가게에 어쩌다 오셔서 어쩌다 일을 하실때엔 다른 고객들의 전화가 오는걸 봐도 못본척, 못들은척
아 원래 일을 이렇게 하시는 분이구나 ~ 하고 그때 알았습니다.
여태까지 저희 삼촌 전화도 문자도 다 이렇게 피하셨구나 하고 알게 되었죠 .
이미 잔금도 입금 드린 상태라 지켜보긴 했지만 아무것도 하시지도 않고 ...
저희 삼촌이 운영하시는 가게가 사실 사람이 많이 돌아다니는 동네도 아니예요 진짜
그럼에도 저희 삼촌 가게를 찾아주시는 손님들께서는 늘 ' 가게가 너무 추워요 ~ ' ' 난방 좀 해주세요 ~ '
심지어 너무 춥다고 나가는 손님들도 많이 계셨습니다.
손님이 추워서 나간다고 빨리 냉난방기를 해결해달라고 김*석 씨께 연락 드리면 그분은
' 요즘 날씨에 나가는게 이해가 안된다 ' 라는 이상한 말을 하시더라구요 . .
겨울 추웠습니다 아시죠 ? 정말 추웠습니다. . 그럼에도 그렇게 말씀하시는건 무슨 생각이셨는지. .
혹시 집에 보일러가 없으신건지. . 추위를 가늠 못하신건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추웠습니다.
끝내 삼촌은 철수를 요청하셨고 금액 반환을 요구하셨지만 그분은 물건을 먼저 철수하고 다음에 돈을 주겠다는 이상한 말을 하셨습니다.
솔직히 그게 말이 되나요? 돈을 먼저 주시고 물건을 철수하시는게 맞는건데 그리고 돈도 바로 주신다고 하신것도 아닙니다. 말일에 주신다고 하시는데 . . 철수를 할때 그 즉시 돈을 바로 주셔야 하는게 맞는건데 왜 말일에 주시겠다는건지도 모르겠고...
삼촌은 이제 가게를 무단으로 들어오지 말라는 요구를 하셨습니다. 원래는 그분이 설치를 위해 가게에 마음대로 들어오셨는데 이제 공사를 철수하시니 무단으로 들어오지 말라고 하신거죠. 근데 그분
그 문자 보낸 다음날 무단으로 들어오셔서 가게 침입, 파손, 절도 다 하시고 가셨어요
티 안나게 하고 가신것도 아니고 티 왕창 나게 하고 가셨습니다. 누가봐도 들어왔어요~ 하는것처럼
이 문제로 경찰서에 신고 접수를 하였습니다. 그럼에도 김*석 씨는 당당하게 일관적인 행동을 하셨고
되려 왜 경찰에 신고했냐는 뻔뻔한 말을 아끼지 않고 하셨습니다.
그 이후 김*석 씨는 침입, 절도, 파손 모든 본인의 일을 인정하셨고 제품을 철거하겠다는 말과 잔금은 말일에 정산하겠다는 말을 계속 하셨으나 솔직히 어떻게 그분을 믿고 제품을 드리겠어요. .
계속 거짓말로 일관하셨던 분인데 제품만 가져가시고 돈을 안주실 수도 있는 거고 잠수타실 수도 있는거고. .불안하죠 . . 이분이 잘 하시는 일중의 하나가 잠수인데. .
삼촌은 손님들은 춥다고 계속 말씀하시고 심지어 춥다고 나가시는 분들도 많아지니 하루빨리 설치를 마무리 하셔야 했고 설치를 하기 위해서는 다시 김*석 씨에게 설치를 맡기거나, 냉난방기가 삼촌 소유가 되어야 된 후 다른 업체에게 설치를 맡겨야 하는 방법이 있었어요.
하지만 김*석 씨를 어떻게 어느부분을 믿고 그분께 다시 맡기겠어요. .
결국 삼촌은 캐*어 냉난방기를 김*석 씨에게 잔금을 주고 제품을 삼촌명의로 한 후 설치는 타 설치자에게 맡기셨습니다.
잔금을 입금하며 김*석 씨는 타 설치자가 진행하는 설치비용 및 도배비용을 지불하기로 하셨습니다.
물론 다른 업체를 알아볼 수 있죠 심지어 알아보셨어요 .
그런데 만약 다른 업체와 다른 냉난방기를 계약하고 설치를 할때 김*석 씨가 철거도 안해가시고 정산도 안해주신다면 어떻게 될까요 ? 냉난방기만 두세개씩 돈도 이중 삼중 피해란 피해는 삼촌이 다 받게 될것이 뻔해요. .
김*석 씨는 철거하겠다고 철거하시는 분 아닙니다. 약속을 지키는 분도 아니고, ,
그 분은 뒤늦게 철거하셔서 본인 제품 가져가시면 그만인데 삼촌은 어떻게 되나요? 가게 내부는. .
시간이 이렇게 지날동안 저희 삼촌 가게 룸에는 천장이 뻥~~~~~ 뚤려있었습니다. .
도배 일체 안해주시고 버티고 계셨어요 그냥 무작정 제품만 철거하겠다는말만 계속 하시고. .
아마 제품을 철거하셨어도 도배는 나몰라라 정산도 나몰라라 그냥 잠수타실 분 이셨고
말씀도 그런 뉘앙스로 계속 하시고. . 결국 삼촌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처해계셨던 거죠
그래서 다른 업체를 계약 할 수 없던 것입니다.
삼촌이 제품을 소유하기 위해 제품 잔금을 입금 하면서 김*석씨는 그래도 본인이 타 설치자에게 들어가는 추가 설치비, 도배비 다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또 그게 맞는거였고요 . 이미 김*석 씨는 설치비를 받아가신 상태셨습니다. 그러나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 . 주시긴 무슨 한번 더 믿은 저희 삼촌만 괜히 또 바보 된거죠 . . 그렇게 또 다시 삼촌은 피해를 보셨습니다. 도배비와 추가 설치비까지 삼촌이 다 해결하셔야 했기 때문이죠. 그렇게 설치를 완료 하셨습니다. 겨우겨우 완료하셨어요 진짜 냉난방기 설치가 무슨 4개월씩이나 걸릴까요? 어디가서 냉난방기 설치 4개월 걸렸다고 하면 다 거짓말인줄 알텐데 그 거짓말 같은 상황을 저희 삼촌이 당하셨네요. .
그 이후 사건이 파출소에서 경찰서 그리고 검찰까지 진행이 되는 몇개월 동안에도 김*석 씨는 단 한번도 사과연락, 사과방문 일체 없으셨고, 오히려 경찰서에서도 검찰에서도 김*석 씨를 더 챙겼다? 보호하더라구요 ! 심지어 김*석 씨게 경찰과 검찰에서 ' 이런 일로 처벌 받지 않는다 ' 라는 기괴한 말을 수차례 하셔서 김*석 씨는 더더욱 기세등등 하셨다고 하네요 .....!! 그리고 검찰 형사조정실에서 ' 법대로 해라 ' ' 민사걸어라 ' 라는 말을 남기신 후 나가셨다네요. . !!!!!!!!!
여러분 이게 말이 되는 상황 인가요?
도둑이자 사기꾼인데 돈만 챙겨가고 돈되는거 훔쳐가고 거짓말만 하는 이 사람을
경찰관님의 보호 검찰에서도 보호 저희 삼촌만 이상한 사람이 됬습니다.
이런 일로 신고한 이상한 사람 된거죠
처음부터 이렇게 화가난건 아니였어요.
자꾸 이분의 태도가, 경찰과 검찰에서의 가해자 보호가 끝까지 피해자인 저희 삼촌을
더 화가나게 만들었습니다.
억울하고 피해받은건 저희쪽인데 왜 가해자인 김*석 씨가 당당하게 행동하실 수 있는 건가요?
경찰과 검찰에서 이렇게 일처리를 해도 되는건가요?
김*석 씨가 저희 삼촌에게 사과를 하는 것은 그분의 마음이고 그분의 소신이겠지만
그걸 잘못이라고 얘기하고 처벌하는 것이 경찰과 검찰 아닌가요?
되려 가해자 편을 드는 경찰과 검찰 덕분에 바보가 된 저희 삼촌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아마 김*석 씨는 또다른 피해자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영업을 하시고 계시겠죠..!
여러분 이 글 꼭 읽어주시고 동네방네 소문내 주세요 !
꼬~~~~~~옥 소문내 주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이해가 잘 안되시는 분들이 계실까 날짜별 진행상황 밑에 써 놓겠습니다.
여러분의 관심이 필요해요 고맙습니다..!
- 진행 상황 -
2017. 09. 26 (화) - 에*솔*션 김*석씨와 캐*어 냉.난방기 계약
2017. 09. 29 (금) - 계약금 1,500,000원 김*석 계좌 입금
2017. 10. 01 (일) - 냉.난방기 설치 공사 시작 ; 기존에 설치 되어 있던 에어컨 철거 / 홀,룸 천장공사
; 약속되어 있던 냉.난방기 설치완료 날짜 였으나 연휴로 인해 제품을 받지 못했다는 이유로 공사 지연
2017. 10. 10 (화) - 연휴 끝으로 2차 공사 약속 잡은 후 일방적 취소
2017. 10. 13 (금) - 지속된 약속 미룸과 거짓말을 반복 후 가게로 일방적 제품 보냄
2017. 10. 14 (토) - 공사 중 다음날 공사 마무리 약속 후 일방적 귀가
2017. 10. 15 (일) - 실내 공사 전혀 안된 상태에 실외기 사진 전송 , 대화 후 공사 중단 협의
2017. 10. 16 (월) - 홀, 룸 도배 문제로 인하여 가게 방문 요구 거절
2017. 10. 23 (월) - 다음날 마무리 하겠다는 약속
2017. 11. 03 (금) - 냉.난방기 리모컨 설치, 룸 제품 하자 인정 후 다음날 오전 방문 약속
2017. 11. 04 (토) - 약속 일방적 취소
2017. 11. 06 (월) - 제품 에러 원인 인정, 다음날 오전 마무리 약속, 잦은 전화 회피 후 문자 메시지 연락
; 오전에 마무리 약속 잡았으나 대화 끝에 오전 마무리 약속 거짓말 인정 , 정산 거부 , 설치 거부 , 연락 거부
2017. 11. 07 (화) - 가게 방문 시 연락 요청, 무단 침입 거부 의사 전달
2017. 11. 08 (수) - 가게 무단 방문 , 침입, 절도
2017. 11. 10 (금) - 가게 무단 침입, 절도 인정 , 다음주 초 원위치 , 마감처리 약속
2017. 11. 11 (토) - 를 위한 잔금 700,000원 김호* 계좌 입금, 공사 철수
2017. 11. 15 (수) - 타 설치자 계약 후 제품 확인 중 김*석 설치과정 오류발견
2017. 11. 16 (목) - 타 설치자 룸 도배완료 후 도배 금액 김*석 씨와 정산 약속
2017. 11. 21 (화) - 제품 설치 완료 후 김*석 씨에게 방문 요구 , 방문 거절
2017. 11. 22 (수) ~ 2018. 02. 06 (화)
- [12월 말 경 ] 경찰서 출두 ; 합의 조정 과정 중 경찰관이 가해자가 듣는 앞에서 ' 이 정도로는 처벌 받지 않는다 ' 라는 어이없는 말을 수차례 함, 경찰관이 삼촌과 김*석씨의 원만한 합의 요구, 김*석씨는 핸드폰만 들여다 봄, 합의 의사 없음으로 삼촌은 판단
- [ 18년 02월 경 ] 검찰 형사 조정실 통화 ; 김*석 씨가 합의 의사가 있다 하여 전화옴
- [18. 02. 06 ] 검찰 출두 ; 합의 조정 과정 중 검찰이 가해자가 듣는 앞에서 ' 이 정도 가지고는 처벌 받지 않는다 ' 라는 말을 수차례 반복, 경찰관과 동일한 말을 함, 검찰이 합의 요구, 삼촌은 합의를 거절, 김*석 ' 법대로 해라', ' 민사 걸어라 ' 망언 뻔뻔한 태도 일관
2018. 02. 22 (목) - 검찰 사건 종료 ( 벌금3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