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팀 추월 경기에 한 명이 뒤처지는 경우 흔하다. 실제로 독일이 여자 팀추월 금메달을 땄을 때 맨 뒷 주자가 매우 많이 뒤처져 있었는데 기록 단축하려고 슬라이딩 해서 들어와서 0.02초 차이로 금메달 땄음. 이승훈 선수도 뒷선수가 뒤처지면 야라고 한다던가 신호를 준다고 함. 신호를 주지않는 이상 파악하기가 어려움.
2. 왕따를 시켰다? 박지우랑 노선영 룸메이트임. 둘이 외출하는 것도 여러번 목격됨. 혹여나 노선영과 김보름이 사이가 나빴을 순 있으나 노선영이 왕따는 아님. 왕따라면 박지우와 노선영이 어울릴 수 있었을까.
3. 팀추월은 팀워크 종목이라서 김보름이 욕먹는다고 누리꾼들은 말함. 그 팀워크를 깨트려진게 노선영의 김보름 이승훈 저격임. 김보름 이승훈만 한체대에서 훈련한다고 편애라고 인터뷰를 해서 한창 올림픽 연습할 때 난리가 났었음. 이승훈 선수가 화나서 이거 반박한다고 인터뷰 했는데 그 때 노선영 선수가 이 발언을 해서 팀추월 분위기가 아작났었다고함. 당연한 결과 아니겠음? 노선영은 자기 팀 선수를 저격하면서 이미 올림픽 경기 한참 전 부터 팀 분위기를 헤쳤음. 그리고 알고보니까 편애도 아니고 매스스타트에 출전하는 이승훈선수와 김보름 선수만 한체대에서 연습한거. 매스스타트 훈련장은 한체대뿐.
4. 경기장면을 보면 알겠지만 노선영 선수가 선두로 가면서 우리나라 기록이 확 뒤처졌음. 그걸 따라잡으려고 김보름 선수가 나머지 2바퀴를 선두로 확 치고 나간것임. 남자 팀추월만 봐도 같은 전략을 사용하고있음. 이승훈 선수다 막판에 치고나갈때 뒷선수들이 억지로 따라잡는게 보임. 조별과제를 할때 무임승차하는 사람이 잘못한거지 무임승차하는 사람 안도와준다고 욕하진 않지안ㄹ늠?
5. 해외에서 논란이 된다고 하는데 그 논란 키운건 우리나라 개티즌들임. 애초에 지네 나라 경기만 관심있지 다른 나라 관심도 안가짐. 개티즌들이 지 얼굴에 침뱉기한 격. 다시한번 말하지만 실제로 팀추월경기에 뒷주자와 격차가 벌어지는 경우는 많고 격차가 굉장히 많이 벌어졌음에도 금메달 딴 경우도 있음
6. 논란이 커지게 된 노선영 선수의 인터뷰 거부. 이건 선수로서 해서는 안될 경우고 우리나라 선수중 어떤 선수도 경기 후에 인터뷰 거부안했음. 여기서 난 벌써 팀원 배려안하고 이기주의적인 면이 보인다고 생각함. 똑바로 된 사람이라면 나라를 위해서라도 동료를 위해서라도 남은 경기를 위해 부드럽게 넘어가는 게 맞다 생각함. 사실 김보름 박지우 선수는 열심히 한 죄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