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뮤직비디오는 컬트뮤비라는 평가를 받으며 직접 출연한 한나에게 '붉은 악마'라는 별명이 생길 정도로 파격적인 영상을 보여주고 있는 것.
한나는 3월 중순, 서울 태릉의 불암스튜디오에서 촬영한 한나의 '럭셔리' 뮤직비디오에 붉은 여검객으로 직접 출연했다.
붉게 물든 머리카락과 의상까지 붉은 색으로 연출해 주목을 끌고 있는 가운데 세트디자인까지 붉은 톤의 색채로 컬트적인 분위기를 연출, 다양한 의견이 도출되고 있는 상황.
지난 30일부터 음악케이블 방송에서 공개된 '럭셔리' 뮤직비디오를 본 팬들의 반응은 뜨겁다. 뮤비 속 붉은 헤어스타일과 의상에 이어 일본 전통극 가부키를 연상하는 짙은 화장이 일본 뮤직비디오가 아니냐는 지적을 받기도.
지난 25일 5가지 음악 장르로 '럭셔리'를 리믹스, 디지털싱글음반을 발표한 한나는 오는 4월 중순 지상파 음악프로그램을 통해 독특한 무대를 연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