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오랫동안 연락이 안되던 친구가 연락이 와서 반갑게 안부를 묻고 서로 만나고 싶었다며 얘기를 나누던 중 친구쪽에서 주말에 만나자 했고 서로 좋다며 약속이 성사 됐습니다.
근데 그 약속 당일 새벽에 그냥 소소한 일상 얘기를 하던 중 갑자기 이렇다하는 설명도 없이 갑자기 ‘나 부산가’이럽니다 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장난이겠지해서 ㅇㅇ아 무슨소리야?
했더니 ㅇㅇ아 미안 이러더라구요
그리고 페북 들어가보니 저랑 사이가 그닥 좋지 않은 친구가 약속어긴 친구랑 찍은 사진과 기차 안,표,부산 배경으로 사진을 올려뒀네요.ㅋㅋ
일부러 엿맥이려고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제가 뭘 잘 못한건 없어서 너무 화가나는데 대뜸 욕 할수도 없고 현명한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