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오빠 4년사귄 여자친구 딱 크리스마스때 헤어졌어요
여자친구가 더좋아하는 남자 생겼다고 찼대요 그래서 어제새벽에 그 전여친한테 전화와서 다시만나자했대요 막 너같이 챙겨주는애 없다구 미안하다구 그전부터 일주일마다 그전여친 한테 꽃줬는데 맨날주니까 이젠 그만가져오라하고 그랬대 암튼 그래서 그오빠가 욕 박고 꺼지라했대요 근데 나보고
내가 잘해줄테니까 너까지 나 버리면 안돼 사랑해
앞으로 답 꼬박꼬박 하고 내가 너 챙길게 가지마 이랬어요
내가 감당할수있을까요? 나도 그런 상처많아서 힘들꺼같은데 같이 이겨낼수있겠징? 방금 통화하구 왔는데 배그하면서 내전화받아주고 집가서 전화한다 했어요
내가 잘 챙겨줄수 있을까.. 내가 감당할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