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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여자로 살면서 성범죄

|2018.02.24 20:03
조회 152,258 |추천 795
얘들아 요새 미투운동 활발하잖아 우리들도 익명으로라도 성희롱 성추행 당했던거 쓰고 가자
나중에 글 모이면 남초사이트에 캡처해서 퍼나를거야 경각심 좀 가지라고...
나는 1. 중1때 시험끝나고 짧은 반바지입고 지하철 기달리려고 서있는데 어떤남자가 내 다리랑 엉덩이 뚫어지게 쳐다본다고 친구가 알려줌.
2. 중2때 여름에 어떤 남자가 지하철안에서 나보고 이쁘다고함 갑자기; 근데 ㅈㄴ불쾌했음 그 분위기랑 시선같은게
3. 중3때 날라리 남자가 슴만튀하고 감ㅅㅂ 그리고 남자애가 일부러 가슴 스치고나서 사과도 안함...
그밖에도 너무 많아서 쓸수가 없다....


 



추천수795
반대수38
베플ㅇㅇ|2018.02.24 20:10
나 레깅스입고 운동나갔다가 어떤 아저씨한테 아가씨는 엉덩이가 진짜 탐스럽다라는 말을 들어봄 ㅅㅂ 주작아니고 레알임 근데 웃긴게 막상 그상황 닥치면 당황스러워서 아무말도 못함......그뒤로 레깅스 절대 안입음 한남들앞에서 뭘 하겠어 ㅅㅂ
베플ㅇㅇ|2018.02.24 20:08
중학교 수학여행 때 반끼리 이동하는데 뒤에서 지들끼리 여자애들 힙이 뭐니 하면서 다 들리게 성희롱 했었음ㅋㅋㅋㅋ 거기다 작은 애들 보고는 합법 로리! 합법 로리! 거리고; 잠재적 범죄자 아니냐
베플ㅇㅇ|2018.02.25 05:33
여기서 논점 못잡고 옷을 그러케 입고다니니까 쳐다보지 하는 남자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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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8.02.25 03:23
솔직히 성희롱 안 당해본 여자 없을걸.. 진짜
베플ㅇㅇ|2018.02.25 03:38
와 미쳤다.. ㅋㅋㅋ 남자들아 이래도 여혐=남혐이라고 할 거임? 본질부터 다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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