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 여자입니다.
친구랑 크게싸웠는데 최대한 객관적으로쓸테니 도와주세요. 전 친구가 다단계회사. 잘못된길을 가고있다 생각하고 그친구는 제가 다단계가아니다. 제가 편협한시각을 가지고있다생각합니다.
A가 저 B가 그 친구
어릴때부터 죽마고우. 정말로 없이못사는사이입니다.
A는 직장인 B도 직장인
게다가 B는 나름 그 계통에서 일잘해서 돈도잘범.
B는 신실한 기독교인
교회모임에서 만나게된 아는사람은 다아는 누○○ 회사 아시죠? 그쪽 회사 사람을 만나게되더니
서너달동안 누ㅅㅋ 세미나를 직장생활과 병행해서 새벽마다 일어나 강남에서 세미나를듣고 다시 원래직장으로 출근을합니다.
뭔가에 홀린건지 자신은 꼭 20억이상버는 비전있는 사람이될거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지금 잘 다니는 회사를 때려친다 합니다. 그리고 누ㅅㅋ 에다니면서 매년십일조로 2억씩 바친다합니다.
근데 누 ㅅㅋ 회사는 다단계회사 아닌가요?
잘포장해봤자 다단계로 알고있는데 이친구는 그 회사는 다단계가 아니다 너가 세미나를 듣지못해서 그런거다 사람들이 잘못생각하는거다 이러면서 오히려 제가 응원해주지못한다고 제가 다른사람들처럼 편협한 시각을가지고있다고 주장합니다.
저는 이친구가 세뇌를당한거같습니다. 서너달동안 세미나를 다니면서 뭔 얘기를 들은지모르겠지만 그렇게 돈 많이 벌수있는 기회라면 진짜 아는사람만 알지않겠습니까? 그리고 그렇게 큰돈을 벌수있다고 유혹하는게 과연 진실일까요?
제가 몰라서 그럴수도있으니 알려주세요.
ㄴㅅㅋ 그게 다단계인가요? 아닌가요?
그리고 진짜 그렇게 큰돈을 벌수있는건가요?
저는 친구가 잘못된길을 간다 생각하기에 말리고싶은겁다. 만약 제가 틀린거라면 친구 응원하겠습니다.
제가 ㄴㅅㅋ에대해 깊이까지 알지못하니 차라리 제가 틀린거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