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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때 좌불알 동생 학교폭력 가해자 8명 박살낸이야기

고딩 |2018.02.25 14:41
조회 1,304 |추천 1

안녕 여러분 올해 고2되는 고딩이야 남자임 그냥 편하게 말할께 수영장 가려고 알바하는데 심심해서 써보는거야
일단 나는 광주에 있는 일반계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어
이 이야기는 내가 직접 가해자들 격파한 이야기야 재미있게 읽어주고 허구같다 싶으면 재미로 넘겨줘 실화야 ㅎㅎ
이제 시작할께

내가 중학생때 진짜 친해진 친구가있어 그친구의 동생이 피해자야 내 친구는 좌불이라칭할게 좌불의 동생은 우불이라 할께
좌불의 가정환경은 엄마 아빠 좌불 우불 이렇게있는데 부모님들이 고1때 이혼하셨서 이야기하면서 꺼낼게

나와 좌불은 진짜 죽마고우 처럼 잘지냈지 물론 같은 고등학교를 가게 되었지만 딱 2월에 부모님들이 이혼하시면서 좌불과 우불은 아버지가 계신 대전으로 전학을 가게되었지 물론 가서도 만났어 그만큼 친했거든
무튼 좌불은 대전의 한 고등학교를 가게되었고 우불은 중학교를 가게되었어 우불이랑 나의 나이차는 2살 우불은 그때당시 중2였어 좌불집안이 어머니는 엄청난 동안에 미인이셔 진짜 보고 반할뻔 ㄷㄷ... 아버지는 본적이 한번뿐이라 자세히 모르겠어 대화도 안해봄..
좌불은 정말말랐어 우불또한 말랐는데 둘다 키는 작았지 그렇게 심각하진않고 좌불이 중3때 165?그쯤이야 우불이 유전자를 다 가져가서 정말 귀엽게 생겼어 키는 작아도 핏이 사는 중2지
무튼 대전으로 가게되고나서 계속 연락을했지 광주도 내려오고 내가 대전도 올라가고 서로 꽤 많이 만났어 아 참고로 3월달 학기 시작하자마자 이틀뒤 갔어 전학을 나는 참고로 그때 당시 키가 177정도에 뼈는 통뼈야 운동이랑 공부를 엄청 좋아해서 지금도 전교 2등이야 1등은 의사집안 아들임
내가 복싱 합기도 태권도 검도 킥복싱 이것저것을 많이다녔어 초1때부터 그래서 체격도 좋고 싸움도 잘함 내성격이 건드리면 피곤해지는 성격이야 평소 행실은 엄청바름 쌤들도 나 개좋아함
내가 좀 욱하는 성격이라 사고는 안쳐도 쌈박질은 밖에서 많이해봄 근처 공고생들도 학교 선배들도 난 안건드려 그래서 아싸임..난 농구 개좋아함 농구부임
무튼 본론으로 들어가서 좌불은 학교에서 인기가 좀있나봐 대전에선 먹히는듯 싹싹하게 생김
우불은 당연히 인기 만땅이였지 하지만 겜충이라 여자관심 없었음
그렇게 세월이 지나다가 초겨울 불과 몇달전에 사건이 터졌지 항상 하던대로 스카이프를 하면서 롤을 하고있는데 좌불이 갑자기 심각한 말투로 이야기를 꺼내는거야 쓰니야..나 곧 광주 다시간다
이러니까 내가 벌써? 왜? 졸업하고 오는거 아니였냐? 이렇게 말했는데 갑자기 울면서 우불이 학폭을당했다고 말을하는거임 평소 좌불과 우불은 자취를했었음 중3정도부터 어머니가 상무지구 간호사라서 바쁘고 아버지는 대전에계셔서 좌불집에서 내가챙겨주면서 많이잠
울면서 말하길레 내가 우불이랑 이야기해볼게 하고 겜끝나고 우불한테 전화를 걸었다 우불이 형 왜?? 우리형 집에서 겜하고있어 이렇게 말하더라
내가 너네형한테 다 들었다 어떤새끼들이냐 라고 바로 말함 우불이 당황했는지 울먹거리면서 말하더라 여자한테 관심도 없는데 인기많다고 철벽인척한다고 그쪽 일진인 남자애들 무리 8명이 계속 괴롭혔다더라 깔아 눕힌다던가 머리를 때린다던가 더한것들도 분명있는데 이야기를 제대로 안꺼냄 우불이 좀 소심한면이 있어
무튼 그래서 나는 너무 화가났지 내성격이 말했듯이 화나면 우리아버지도 못막으심
난 당장 우불한테 담임번호 달라고 하고 전화를 걸었다 젊은 여자선생이더라
네 선생님 안녕하세요 우불학생의 형대신해서 전화 드립니다 이러이러한 사건이 있었던데 선생님은 알고 계셨나요? 라고 묻자 네 알고있습니다 지금 절차를 밟는중이에요 라고 답하시더라 어디까지 어떻게 진행중인지 구체적으로 묻자 아직 피해자 가해자도 안나뉘었고 피해사실도 구체적으로 알지도 못하시고 덮으려는 식으로 말씀하시더라 난 너무 화가나서 한숨 쉬는데 무슨 권리로 학생이 참여하니? 라고 말씀하시더라 진쪼 조카 화났음 이때 좌불이 많이 당황해서 침착하게 제가 전화드립니다 좌불 어머니와도 상의한것이니 이해해 주시고 말씀해주세요 라고 하니 학생이라 안된다 어쩔수없다 부모님을 통해서 통보하겠다 라고해서 알았다하고 끊고 새벽 버스 끊었다 바로
3시반차 타고 대전 종합터미널에서 내리고 택시타고 좌불집으로 갔다 택시비 조카비쌈;; 우리집은 좀 부유해서 괜찮음 무튼 그렇게 7시정도에 도착하고 마침 좌불이 학교간다길레 내가 우불하고 이야기할게 하고 학교보냈다 우불 깨워서 이야기하자 우불이 조카울더라 ㄹㅇ 친동생같은 놈인데 ㅅㅂ 나 막내인데 ㅅㅂ 이야기해서 자초지종 다듣고 등교길 바래다주고 근처 피시방서 옵치하고있었다 난 병결이라고 담임한테 카톡날렸음 나중가면 다설명드릴 생각이었
그러고 4시 딱 맞춰서 우불학교 정문으로 갔다 가니까 역시나 엉성한자세로 어깨동무하고 나오더라 가해자들이랑 우불이
참고로 가해자들중 일진놈의 아버지가 조직생활중이라더라 ㅈㄴ 쫌
그렇게 내려오는데 내가 앞에서 바로 야!!하고
소리침 그놈들이랑 주변학생들 다놀래서 쳐다봄
그자리서 바로 그새끼중 어깨동무한놈이 딱봐도 일진샛기다 하고 바로가서 원투 킥 꽂음
중2들 ㄹㅇ 쌈 잘하더라 주변샛기들 당황안타고 바로 나 다구리 칠라해서 한마리만 본보기로 개뚜둘겨팸 10분 지났나? 그러고 있는데 쌤들 오시더라 그러고 나서 난 생활지도부실로 갔다 그놈들이랑 우불이랑 그리고 나서 난 차분히 상황을 설명했고 우불담임한테 소리치면서 막 뭐라함 물론 존대했음 언성만 높힘 그리곤 통화한 녹음본 틈 ㄹㅇ 개차분하게 말해서 다행이었 그러다 좌불도 소식듣고 옴 그자리에서 날 학폭으로 찌를려면 찔러라 짜피 진로 정한것도없고 학교서 공부잘하고 아버지 사업 조카잘되서 문제없다 첫 징계라 상관없다 하지만 난 이녹음본과 상황들 그리고 우불과 좌불의 증언들로 교육청 달려갈것이다 사립중이라 가면 타격 ㅈㄴ큼 그러니 교장도오고 이사장도오노 부모들도 다 오더라 난 거기서 좌불 어머니께 전화했다 제가 해결할테니 나중에 말씀드리겠다 제게 권한을 달라 라고 스피커로 통화했음 ㅇㅋ 라고 말씀해주심 ㄹㅇ 재미있으신 분이심 교장이 언성높이면서 남의학교에서 뭐하는 짓이야!!라고 하길레 나도 언성높이면서 그래서 정중하게 지도부실 왔잖아요!!!라고 말하고 여차해서 앉았음 부모들도 살짝 쫀 눈치더라 자식샛기들 어케 키우길레 소식듣자마자 바로 지자식 가해자 취급하는 눈이냐 그리고 대망의 보스 조직에 몸을 담그신 일진 아버지가 오심 ㄹㅇ 빡빡이에 덩치도 ㄹㅇ 오짐;;보자마자 쫄았다 뒤통수에도 날개랑 해골 문신있더라 무튼 이야기하다가 내가 가해자들 분명 처음 아닐테니 강제전학 보내세요 지금 우불 부모님은 괜히 걱정되셔서 광주로 다시 전학을 보내려고 하십니다 피해자가 도망치는게 무슨 상황입니까 라고 말하고 경위서? 막 그런거 작성하고 버스타고 집옴 이후 사정 잘 모르지만 그놈들 한놈은 정학 나머지 강전보냄 결국 좌불과 우불은 광주와서 다시 자취시작이지만 좌불 어머니가 나 조카좋아하시노 고맙다며 고기에 소주 사주심 여기서 마무리할게 궁금한건 댓다시고 막상 쓰려니 좀 억지스럽고 오타가 많은것같네 하지만 ㄹㅇ 실제이고 불과 몇달전일이라 생생하다 고놈이랑오늘 알바끝나고 고놈집가서 밥먹기로함
여기서 매무리할깨 근길 읽어주심에 감사해요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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