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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소녀 우리, 실감나는 실연연기에 “16살 맞아?”

신비주의 |2006.04.04 00:00
조회 2,135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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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소녀 우리가 실감나는 실연연기로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우리가 출연하는 임정희의 ‘사랑아 가지마라’ 뮤직비디오는 사이보그와 인간의 안타까운 사랑을 다룬 스토리다.뮤직비디오 촬영 전부터 임정희의 새로운 음반 타이틀 곡의 애절한 노랫말과 잘 맞아 떨어진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사이보그 역할을 맡은 우리는 16살의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실감나는 실연연기로 많은 네티즌들의 가슴을 적시고 있다.

이번 작품의 총 연출을 맡은 창감독은 “어린 연기자로서 표현하기 힘든 연기였음에도 불구하고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더 좋은 연기를 펼쳤다”며 “그 동안 만났던 여느 연기자들 못지 않은 훌륭한 연기였다”고 칭찬했다.

네티즌들 여기 “우리의 실감나는 연기가 더욱 가슴아프다” “우리의 눈빛이 너무 슬퍼 아직까지도 기억에 남는다” 등 우리의 연기에 대한 호평을 아끼지 않고 있다.

우리의 소속사 측은 “ 이번 뮤직비디오는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영화 캐스팅을 제의가 이어지고 있다.올 하반기에는 우리의 정극 연기를 본격적으로 보여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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