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 쓰는점 죄송합니다. 글이 길지만 윗집의 신음소리, 뛰고 시끄러운 소음 ,바람 별얘기 다 나오니 꼭 봐주세요.
우리 윗집에 50대 아줌마와 20대 딸2명 있음. 둘 다 시집감. 2017년에 명절만 되면 딸들이랑 새벽2시까지 떠들고 쿵쾅 뛰고 갓난아기가 있는지 새벽내내 미친듯이 울었음. 그래도 아무소리 안함. 글구 윗집 사는 아줌마니깐 잘 모르더라도 마주치면 인사도 했음. 윗집에서 어느순간부터 침대소리가 남. 엄마가 “윗집 마늘 찧나보다” 이래서 마늘 찧는줄 알았음. 한달내내 일주일에 3~4번을 찧고, 남자 신음소리를 들었음. 신음소리 낸 50대 아저씨는 다른 동네에 아내분이 계신다 함. 이 아내분도 한번 둘한테 찾아왔는데 이 둘이 발뺌했다고 들음. 여튼 신음소리 늘 나는 거 다 참았는데 밤12시에 내가 잠들기 직전 딱 그 타이밍에 아저씨의 거친 신음소리가 남,, 그때부터 예민해짐.
그러다가 2017년 마지막날 딸가족이 왔음. 밤에 남자애쿵쾅+시끄러운 소음이 엄청 났음 걍 야시장같은 시끄러움인데 그 보다 쿵쾅거리는 소리가 너무 심했음. 나 혼자 있었는데 윗집 가서 상대하기엔 역부족이라 남자아이 쿵쾅거릴때 효자손들고 윗집 겁나 쳤음. 그때 엄마한테 전화 와서 애가 침대에서 뛰지말래도 뛴다고 미안하다고 전화 받았다 함. 그 다음 2018년 1.2일 딸가족들 가고 아저씨가 왔나봄. 신음소리가 크게 또 남!!!!!! 와.. 그 날은 엄마도 같이 들어서 처음으로 먼저 전화함. 신음소리 난다고 얘기하고 아줌마가 아니라고 잡아떼길래 녹음한다고 하니 무서웠는지 그 뒤로는 신음소리는 안남. 근데 딸들도 바람난 아저씨인데 아빠아빠라 부르고 돈이 많나 했는데 돈 한푼도 안준다 함. 그리고 이 아줌마는 다른 아파트에서도 다른 아저씨랑 그짓하고 부부사이 찢어놓은 경력이 있음.
여튼 주의를 줬는데도 또 애가 밤늦게 뛰어서 전화를 하면 우리 손자가 그렇게 뛸 애는 아닌데 이럼. 전화도 효자손도 안통함. 토요일도 시끄럽고 일요일도 밤늦게 엄청 시끄러워서 밤 10시40분에 쫒아갔는데 엄마 아빠가 넌 내려오라함. 왜냐 엄마말이 안통하는데 내 말이 통할 거 같음? 아빠가 직접 감. 엄마아빠 결혼때부터 이 아파트에 산건데 살다살다 처음으로 쫒아감. 그랬더니 밤늦게 문 왜 쾅쾅 거리냐 적반하장에 밤늦게 뛰어도 애라고 니네는 애 안키워봤냐고 봐주란 식으로 얘기함. 우리가 밤늦게 문 두드려서 시끄럽다 뛴다 얘기해서 그 딸가족은 밤 12시쯤 본인 집으로 갔는데 이 어린애가 계단에서 엄청 떠들면서 내려가는거임. 근데 엄마란 사람이 1도 안말림.
윗집 딸아 우리가 밤늦게 문 두드리는 건 예의없는 짓이고, 니들이 밤에 떠들고 뛰고 복도에서 시끄럽게 구는 건 예의있는 짓이냐?? 그리고 50대 아줌마야 쪽팔려서.신음소리는 고쳤으면서 밤늦게 뛰는거랑 시끄럽게 떠드는 건 고칠 생각을 안하냐. 윗집 딸아 제발 이 글을 봤으면 해. 니들 떠드는 거 워낙 다 눈감아주고 얘기1도 안했는데 니네 엄마 침대 소리와 함께 바람난 아저씨의 신음소리 때문에 이건 아니다싶어 이제는 안참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