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팁들은 나 혼자 알고 있기 아까워서 공유하려고 글 올려!!
1) 좋은 유튜버분들
1.올리버쌤 : 우리가 배우는 영어표현들을 영어권 나라에 맞는 표현으로 알려주셔!
2. 오마르의 삶 : 이 분은 상황에 맞는 말을 되게 잘 해주셔서 도움 받는 이야기들도 많아
3. 체인지 그라운드 : 진짜 구독하다 보면 어느새 받아적고 있는 너를 발견하게 될 수도..(뒤에 내용 몇 개 정리해 놓을게!!)
2) 좋은 책들
1. 오베라는 남자 : 국어성적이 안 나와서 책 읽으면 올라갈까 싶어서 잡았던 책이 이 책이었는데 되게 잔잔하고 감동적인 책이야
2. 꿈꾸는 다락방 : 나를 가장 많이 변화하게 해 준 책이야. 나는 뭐든 할 수 있다는? 그런 마음가짐을 가지게 되었어
3. 빨간 머리 앤이 하는 말 : 내가 어릴 적부터 빨간 머리 앤을 워낙 좋아하기도 해서 읽게 된 책인데 도움되는 이야기들이 많은 에세이집이야.
4. 달을 닮은 너에게/ 새삼스러운 세상 :
(내 본진이 인스타에 올려서 알게 된 책도 있지만..)짧은 시?글귀의 형태의 글들이 있어서 보다보면 공감도 되고 눈물도 나는 책이야.
5. 미비포유 : 영화로도 나올 만큼 유명한 베스트셀러인 책인데 얼마 전에 내 본진이 이 책을 읽고 노래를 만들었다고 해서 알게 되고, 읽게 되었는데 빠져들게 되는 책이야. 읽을 때 집중해서 읽게 돼
6.
3) 좋은 팁들*******(위에서 말했듯이 체인지 그라운드에서 본 내용들 중 인상깊었던 것을 정리해봤어!)
1.성장하기 위해 가져야 할 7가지 핵심습관
-1)남과 비교하지말자
(어제의 나와의 비교는 괜찮다.)
-2) 실수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도전하지 않은 것은 후회가 된다.)
-3) 운동과 독서를 꾸준히 해라.
-4)임계점을 넘긴다.
(일정 수준 이상의 시간과 노력을 기울였을때 비로소 임계점을 넘게 된다.)
-5)약속시간에 절대 늦지 않는다.
-6)미래에 집중한다.
-7)기록하는 습관을 들여라.
(글쓰기는 자신만의 주관을 갖게 해준다.)
_____더 쓰려했는데 너무 많아서 나중에 추가해서 적을게!__
+추가) 2. 말 버릇 고치는 방법
-1)말이 아닌 말에서 나오는 뿌리인 감정을 직시할 것.
=>이 말이 되게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게 나는 감정적인 사람이어서 본의 아니게 말이 안 예쁘게 나가는데, 말을 할 때마다 이 말을 떠올리면서 하니까 진짜 내 감정은 전달이 잘 되지만 말은 예쁘게 할 수 있게 되었어.
3. 침대 정리가 중요한 이유
-1) 가장 사소한 것도 중히 여겨야 함
-2)일어나자마자 무언가를 해냈다는 성취감이 하루를 알차게 보낼 수 있게 도와줌
=>진짜 처음에는 너무 귀찮은데 하면 할 수록 몸이 개운해져. 꼭 해봥❤
5) 도움되었던 좋은 글귀
내가 아니면 누가, 지금이 아니면 언제? -엠마왓슨
6) 진짜진짜 믿고 들어도 되는 좋은 노래
내가 노래 듣는 걸 좋아해서 자주 들어서 노래 추천 하나는 기가 막히게 잘해!!
1.팝송
-1)something just like this
=> 전주만 들어도 심장이 뛰는 설레는 노래..내 최애 팝송이야.
2)there's nothing holdn't me back
=> 컴페씽 예에에에~ 아는 사람 많을 것 같긴 한데 그만큼 좋으니까..가사 해석 보면 진짜 설렌다^^
3) treat you better
=> 이 노래 들으면 훅 부분에서 감정이 폭발했다가 끝날때즈음 잔잔해지면서 눈물나는 노래야
4) how long
=> 센치해지는 기분이 들고 싶으면 이 노래 추천해
+추가 5)perfect
=> shape of you 앨범 수록곡인데 ㄹㅇ 좋아...와...
++추가 6) paris
=> 나중에 야경보면서 호텔에서 꼭 듣고 싶은 노래야ㅎㅎ
7) thunder
=> 처음 들었을 때는 진짜 읭?? 했는데 나중에 생각나서 듣게 되더라고! 진짜 좋아 ㅎㅎ
8) whatever it takes
=>imagine dragons 노래 특징이 다 처음에는 별로인데 점점 들을수록 빠져드는 것 같아. 처음에 별로인 느낌이 싫은 사람들에게는 'walking the wire' 추천 할게!!
9)tenerife sea
=> 짱 설레고 진짜 물결같은 노래ㅠㅠㅠ에드 시런 목소리 진짜 조아...
2. 아이돌 노래
진짜 음 들으면 눈물나는 노래들만 모았으니까 힘들 때 들으면 좋을거야.
-1)인피니트 '왜 날'
이 건 수록곡인데 '왜 날 사랑했나요' 할 때 눈물 터진다 얘들아 진짜..이별 해본 적도 없는데 이별을 한 것만 같은 기억 조작이 일어남..
-2)비투비 ' 그리워하다, 괜찮아요'
타이틀이라고 뭐라 할 것 같긴 한데 ㄹㅇ 님들 이 노래들 정말 뛰어난 노래임..'그리워하다'는 이별노래고 '괜찮아요'는 힘든 사람들 꼭 들어라 ㄹㅇ.
-3)양요섭 '오늘 하루', '위로', '별'
'위로' 듣고 요즘 너무 힘들었는데 위로 진짜 많이 받았던 노래고 '오늘 하루는' 커피 마시면서 책 넘기면서 들으면 좋은 노래고 '별'은 설명하기 귀찮으니까 패스.
+)진짜 추천해 루돈프 용준코 '괜찮다고 말해줘'
이 노래는 한 프로그램에서 제작된 노랜데 fx 루나분께서 부르셨어. 루나분 목소리가 이 노래와 되게 잘 어울려서 여름에 들어도 좋고, 겨울에 들어도 좋아서 언제나 위로 받으면서 듣고 있어..실제 사연을 받아서 만든 노래니까 공감하기 더 쉬울거야.
나도 힘들 때 이 노래 듣고 버텼거든..
3. 인디밴드(?) 노래
-1.)가을방학 '샛노랑과 샛빨간 사이','가끔 미치도록 니가 안고 싶어질 때가 있어.' '첫사랑','인기있는 남자애'
여자분 목소리 잔잔하신데 그게 마음을 울리게 해..진짜 좋은데 슬픈 노래야
-2)멜로망스 '나를 사랑하는 그대에게''부끄럼'
오빠한테 예전에 추천해줬을 때는 귀담아도 안 듣더니 얼마 전에 다시 알려주니까 좋다고 난리 피움.. 진짜 좋으니까 믿고 듣거라..
+추가)))))
7) 자존감 높이는 글귀나 방법
일단 나도 지난 여름에 자존감이라는 게 바닥을 쳤었고 너무 힘들었는데, 일단 가장 좋은 방법은 위로를 받는 것 같아. 그렇지만 혼자 이겨내기에는 너무 버거운 짐이어서 누가 들어줬으면 좋겠는데 같이 들어줄 사람이 내 주변엔 없더라고. 그래서 진짜 오랫동안 방황하다가 봤던 책이 '꿈꾸는 다락방'이야. 난 뭐든지 할 수 있을 것만 같고, 나는 그렇게 쓸모없는 사람이 아닌, 내 생각이 그렇게만든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희망이 들더라. 내 인생에도 드디어 꽃이 필까 싶어서. 그래서 이겨냈어. 나한테도 희망이 있다는 게, 나도 남들보다 멋있게, 잘 살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는 게 나를 살게 하더라.
내가 자존감을 다시 높이는데 가장 도움이 된 건 '나도 뭐든지 할 수 있다'야. 이렇게 들으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 나도 그랬었거든. 그런데 저 책도 보고, 위로 되는 노래(위에 적어둔 '괜찮다고 말해줘' 듣고 많이 울었었어)도 많이 듣다 보니 나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8월부터 변하기 시작했으니까 벌써 6개월째네 ㅋㅋ.나도 아직 완벽한 건 아니야. 상처도 많이 받고, 난 뭘까 싶기도 할 때가 많은데 진짜 난 책 읽고 위로를 많이 받았다고 말해주고 싶어. 참 힘들었었는데, 어느새 보니 나도 웃고 있더라고. 그걸 알았을 때 진짜 행복하더라 ㅋㅋ. 다시 생각하니 또 눈물 날 것 같다. 그냥 내 얘기를 쓴 거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
보는 사람들 많으면 나중에 다시 오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