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들이 나한테 했다고 놀리고 찝적댈때 뭐 어떠냐고 좋아서같이 한건데 왜 나만 __냐고 ㅈㄴ 따지고 다녔음. 솔직히 무섭고 겁나고 이런 얘기하면 내 이미지 망하는거 아닌가 싶었지만 나만 문란한애되는게 너무 억울해서 당당한 척했음. 그니깐 여자애들이 편들어주더라.. 솔직히 왜 여자만 __되는지 모르겠다면서....
며칠 지나니깐 잠잠해지더라고..ㅂㅅ같은 경험이었음. 그 놈이랑 사귀고 결혼할 여자가 너무 불쌍..ㅜ 혹시 소문같은거 나더라도 걍 당당하게 나가 우리들이 뭔 죄 지은 것도 아님.. 커플의 은밀한 사생활을 가지고 뒤에서 떠드는 애들이 죄 짓고 있는거임 당당해지자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