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줄 지적해준 부분 수정했어
기사피셜 씨엘 엑소 외에 다른 인기 스타도 섭외 하고 싶었지만 러닝타임과 스케쥴 등 다른 이유로 어려웠다.
그 예로 방탄소년단 이야기가 나오는데
작년 초기에 섭외 했지만 한참 해외 스케 있을 때라 올림픽 기간에도 해외스케 있을 것 같다는 예상으로 폐막식 무대 거절
엑소는 늦어도 작년 여름에 확정이고 그 전에 물 밑에서 어떻게 스케쥴 조정이 오갔느지는 모르겠음
스케쥴 조정의 결과로 일반적인 경우에는 금토일 일본 오사카 콘서트 인데 일요일 콘서트 포기하고 노개런티 폐막식 참여.
팬들이 말하는 9월은 일본 콘서트 공지가 8월달에 떠서 그런거임. 9월에 섭외 ㄴㄴㄴ
정리하자면
방탄도 해외스케쥴로 바빴던거 같고 엑소는 보는대로 전날까지 해외 스케 뛰다가 당일 입국
누가 먼저 섭외됬는지는 아무도 모르는거고, 아마 동시에 섭외 갔을 가능성이 높음.
소속사 능력으로 스케줄 조절해서 무대 선건 엑소
방탄은 소속사에서 거절했으니까 지금 떠도는 sm yg 대형기획사 빽이다 이런 루머 거짓 탕탕탕 종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