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늦게 왔나요;;
암튼..
대략 뻘줌한 가운데 처음 시도 하고..
두번째 시도 하고 흩어졌다가
마이크를 만나 일인시위하는거 매냐들과 지켜보고 있다가
관계자인지 뭔지 모르는 권위주의자들에게 말도 안되는 소리를 듣다가..
뭐.. 뿌듯해하며 온 그런..-_-;; (이쯤 되면 막가자는 후기겠지요?)
오늘 제일 ㄱ에 남은건
[엠비씨 로고 찍히면 안돼!]
[여기서 뭣들 하는거야]
[시위를 하려면 신고를 하고 하든가]
[500m 안에 있는 나무는 mbc 소유야 -_-)/]
[이승연 홈페이지나 서태지 홈페이지나 개인적으로 만든 홈페이지에서 증명된것도 없는데 서류를 가져와봐]
난감한 앞뒤 막힌 권위주의자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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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플레시몹
호루라기 소리가 안들려서 쫌 주춤하다 다들 엎드리셨는데 저두 그렇고 첨에는 다들 소리를 별루 안지르셨음^^;
누우신 분들만 적극적이셨다고 할까?

흐터져야 했었는데 그러지 못하고...^^; 배회했던..

2차 플레시몹 직전..

이번에는 대성공이랄까요? 다들 더 적극적이셨답니다~^^
그전에 매냐들과 경비아저씨랑 쫌 다툼이 있긴 했지만...(로고를 찍으면 안된다나;;ㅡㅡ;)

끝내고 느긋하게 흐터지는..^^;; 재빨리 움직였어야 하는데..;;

일찍 끝나서 쫌 아쉬웠는지 다들 뒤를 한번씩 돌아 보셨던...(순전히 내생각;;)

다들 지하철로 가시는 도중 우리의 마이크걸(??)등장 (/-_-)/

매냐들에게 둘러싸여 홧튕 소리 계속 듣고 계시는.. 훗훗..

여기서 우리는 매냐들이 시간이 남아 돈다는 걸 알수 있었다!! (그렇게 보였음;;)
지하철에서 몸을 돌려 다들 마이크를 쫓아 감...^0^;

홀로 유유히 서 계시는... 첨에 정문 옆에 있으셨는데 그때 울컥 했다죠..ㅠ0ㅠ)/
경비의 말도 안되는 따짐으로 자리 옮김...

마이크는 오른쪽에 계셨구.. 매냐들 무리(?)는 곳곳에 흩어져 있었는데..
한 무리(?)가 왼쪽에서 빅팀을 부르셨죠..훗훗..
들으면서 화음의 중요성을 알았다눈...ㅡㅡ;;;;;;;;;;;;;;;;;;;;;;;;;



문제의 이승연 남발 어이 만빵 관계자 -_-;

지나가는 직원들 구경중;;;;;;

결국 보다못한 매냐들 등장...-_-!! 매냐들의 파워~ 예아~ [